도쿄규짱, 18만 구독자 기만했다…日서 사는 척하며 영상촬영 “죄송하다”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ZHvTzT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f5d87a436edf6c586e5841a8c3d0ef625d36be565eeac39336df880deadb7" dmcf-pid="Qe5XTyqy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71947940nqrb.png" data-org-width="650" dmcf-mid="68Bz30Q0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71947940nqr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c6a0caf0752276207b8adb2f1ed9e6f24ca41a1de451bf32864bd465eaf3d" dmcf-pid="xbIskEHEv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18만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도쿄규짱이 일본에 거주 중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구독자 기만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b48be708b657896948d398c37d6dcdb50144dd1269c337d01581f6a7f59366a" dmcf-pid="yrV97zdzlj" dmcf-ptype="general">도쿄규짱은 지난 10일 “일단 나를 믿고 영상을 시청해준 여러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9f9a7c3d3432f861515c692e707fca2cacfea6a5a09aba83a64bb4db29a235c" dmcf-pid="Wmf2zqJqWN"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은 부족한 제 판단으로 많은 분께 혼란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서 사과하기 위해 영상을 찍게 됐다”며 “나는 한국 귀국 사실을 말하지 않은 채 활동을 이어왔다. 10년간 일본 생활 중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비자 신청을 했고 결과적으로는 떨어졌다. 비자 형태는 취업비자에서 경영비자다. 다시 한 번 신청은 가능한 상황이었지만 그때 멘탈이 약해져있던 상태라 한국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5695a9e9c81395c4e12c2735d97d42a3f8a21690e7814bee76b54eb5176146d" dmcf-pid="Ys4VqBiBl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사실을 알리는 게 두려운 마음에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나의 잘못된 판단이었다. 그리고 이전 영상에서 시종일관 가벼운 말투와 제스처, 책임전가 부분에 대해서도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05a2db4cf0880b84b4ca5cbfd219f62cb1fc05cdc59cb40e4b78eed225820cf" dmcf-pid="GO8fBbnblg" dmcf-ptype="general">또한 “시청자분들에게 진솔한 모습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 잘못된 판단을 한 것 같다. 시청자들을 기만하거나 거짓말을 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었다. 그저 용기가 부족하고 어리석은 판단을 했고 그것 역시 내 책임이다. 앞으로는 내 생활을 좀 더 투명하게 공유하겠다.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실망드린 점에 대해서 사과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36fb8c0c37fd36fd3d3a3a4e4b1db4751e95b1c6c0eae5ffaefe360564c9f98" dmcf-pid="HI64bKLKho" dmcf-ptype="general">도쿄짱은 한국과 일본의 다른 점을 소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버로 18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1년 6개월여 전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일본에서 사는 것처럼 영상을 촬영해 시청자들을 기만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09de156fc1886e6e6e5c99bb797c004ba65b1eab47f805171f70a633a7238a8" dmcf-pid="XCP8K9o9hL"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16세 연하 배우와 결혼전제 만남 "특별한 사람"[SC리뷰] 09-11 다음 ‘신랑수업’ 장우혁♥오채이 핑크빛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