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중에도 자체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VfnLhL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34af0f0a012f093ad3d3c904ac28d37e121592a6787546537c14a9085bb4c" dmcf-pid="5Cf4Lolo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daily/20250911074341720stsh.jpg" data-org-width="658" dmcf-mid="XiBbRem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daily/20250911074341720st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25ee8cbe991d59f3dc7dd5dfb1630fdc215055c1f5f6f2cc66d63e7661eae4" dmcf-pid="1h48ogSgv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자체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32a9a1f93dac5a23f9d52cecd455bcae271e65b567bec9f96d00b31d62748ed" dmcf-pid="tRYG7zdzlZ"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미국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를 진행 중인 가운데 자체 콘텐츠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를 넘어 예능으로 진솔한 매력을 뽐내며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와 거리를 좁힌다.</p> <p contents-hash="625e64c9b2f859cee6a9cae8d51b34cec63b3cc0ffba74d9ff0bf58c579725fc" dmcf-pid="FeGHzqJqWX" dmcf-ptype="general">자체 콘텐츠 ‘투 두’(TO DO X TXT)는 약 3개월 만에 재개됐다. 지난 2020년 1월 시작한 ‘투 두’는 Z세대에게 친숙한 소재와 다섯 멤버의 개성을 살린 편집으로 ‘Gen Z 버라이어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 ‘날아오르라 두밧두여’ 1~2편 조회 수는 도합 약 683만 회(9월 10일 기준)를 넘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파자마 파티 콘셉트의 ‘두밧두 잠자리자리’ 편 약 375만, 공포 콘셉트 ‘폐가슈스’ 편 약 234만 등 여러 영상이 100만 회 이상 재생됐다.</p> <p contents-hash="f87a8912756478d33556755987b354b7d7315abe157446966c99f1e21a735f6a" dmcf-pid="3dHXqBiBl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흑밥요리사’ 편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의 요리 대결을 담았다. 멤버들의 예능감과 요리 실력, 게스트와의 호흡이 어우러져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에는 “월요일의 활력소 ‘투 두’가 돌아왔다”, “콘텐츠 퀄리티가 더 좋아졌다”, “멤버들 예능감 물이 올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2c16f690d01c3a0e8422e72e504907fe4f43f21aff52bcf4b97385387c55e9a" dmcf-pid="0JXZBbnbTG" dmcf-ptype="general">멤버 태현의 매력을 집중 조명하는 단독 예능 ‘T라 능숙해’도 순항 중이다. ‘T형 인간 부활 프로젝트’라는 콘셉트 아래 MBTI 유형 중 T(사고형)로 알려진 태현을 관찰한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성향으로 팬들 사이에서 ‘T현’으로 불리는 그의 매력이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362a785076fafc7a20719fe2e800fc9c5e06825b887c88ef4799d0817ce4aba5" dmcf-pid="piZ5bKLKSY" dmcf-ptype="general">태현은 지난 10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3화에서 아기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오늘 어떻게든 네 마음을 가져갈 것”이라고 장담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그럼에도 마술을 선보이고 함께 장을 본 뒤 직접 요리를 해주는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끝내 아기의 마음을 얻어 환호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3d45ca14ff7a6a1c70b44c1e15e98d6e9bbf99493b064014f7aff5eea6f81692" dmcf-pid="Un51K9o9SW"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투 두’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T라 능숙해’는 매주 수요일 7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11a78d596e61ca4889368d8315aec4a9f360e6a111681141e586ba1f3c96c719" dmcf-pid="uL1t92g2Ty"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9일 산호세에서 미국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12일 로스앤젤레스, 16일 댈러스, 21~22일 로즈몬트, 25일 애틀란타, 28일 워싱턴 D.C, 10월 1~2일 뉴어크에서 공연을 펼치며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명성을 드높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c99c9477adbc0017933c75d3b2b2b85711971cc3b63182b6ae282ffc8f7ca27" dmcf-pid="7otF2VaV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8f2f2d8e3609271712e82b8c1c66c0a18e486148fc646cf81e6f950295e976ba" dmcf-pid="zgF3VfNfy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투모로우바이투게더</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a30f4j4S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돌싱' 특집은 다르네…28기 정숙, 첫날 폭풍 ♥스킨십→돌연 오열 "서러워" ('나솔')[종합] 09-11 다음 이병헌 외신 인터뷰 "'오징어게임' '케데헌', 이렇게 큰 사랑 받을지 몰라"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