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토론토도 달궜다[오늘 개봉작]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y0JiIi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7363fdcc28dd4c5637ed750d49622998a6db76f201c6f1ac235df553f5541" dmcf-pid="GKsG86c6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얼굴’로 뭉친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연상호 감독, 한지현, 임성재(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075247680mjib.png" data-org-width="594" dmcf-mid="WVStReme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075247680mji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얼굴’로 뭉친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연상호 감독, 한지현, 임성재(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25ae6d2b72fb3024fa28e0c61efa6377d1564a02013e50888a81a30797567c" dmcf-pid="H9OH6PkPzj" dmcf-ptype="general"><br><br>11일 개봉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이 캐나다 토론토까지 달궜다.<br><br>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얼굴’이 9일(현지시각)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되며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br><br>이날 월드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의 주역인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과 연상호 감독은 전 세계에서 모인 관객과 취재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사이비’ ‘지옥’에 이어 세 번째로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은 연상호 감독을 비롯, ‘얼굴’의 주연 배우들은 토론토의 열기에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펼쳤다.<br><br>이어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 극장(Princess of Wales Theatre)에서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은 1,721석 전석이 가득 차며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특히 ‘얼굴’의 밀도 높은 미스터리와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그리고 ‘태초의 연니버스’로 돌아간 연상호 감독의 연출력이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상영 후 환호와 박수갈채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br><br>한편, ‘얼굴’은 월드 프리미어 상영 직후 진행된 국내 언론 시사회도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상호 초심으로 한땀한땀… 작지만 강한 웰메이드 수작.”(헤럴드POP 이미지 기자), “이토록 밀도 있고 강렬한 ‘얼굴’. 연상호 감독의 집념과 연출력이 집약된 작품”(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묵직한 이야기의 힘, 연출, 연기가 완벽한 3박자를 이루면서 전율을 일으킨다”(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좀비, 크리처, 사이비 종교, 화려한 VFX 없이도 이렇게 숨 막히는 미스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연상호 감독에게 엄지 척!”(iMBC연예 김경희 기자) 등 연상호 감독의 초기작을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주제 의식을 담은 스토리, “연상호 감독이 발굴한 박정민, 권해효의 새로운 얼굴”(머니투데이방송 이해정 기자) 등 배우들의 호연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이처럼 국내외에서 쏟아지는 열띤 반응에 오늘 개봉한 ‘얼굴’에 대한 흥행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br><br>‘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날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잡아라 후속…‘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 공개 09-11 다음 추신수 '3억 벤틀리' 판 하원미, 외제차 샀다…"인플루언서 할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