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발음 형편없어"..'폭군의 셰프' 中 더빙 배우, 뒷담화 딱 걸렸다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RqmstsTY">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5CeBsOFOh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21aaf3ea4dbdb8bc603feb4a53f4de96bd9c84210a9657db41b46b3d82bfc" dmcf-pid="1hdbOI3I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재윤/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081339659zubk.jpg" data-org-width="560" dmcf-mid="XF80ckGk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081339659zu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재윤/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bd750f8d7ba335e6d3185a8a0fd445d4a1a5faeef61d87da76659b3def6b32" dmcf-pid="tlJKIC0CTT"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요리사 역을 맡은 배우의 대사를 더빙한 중국 성우가 "발음이 형편없었다"는 뒷담화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caf493e2d2f5819f5b7a279e620709bfda93384b21ea77227e45bd829d20412" dmcf-pid="FSi9Chphlv" dmcf-ptype="general">지난 6일,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명나라 사신 우곤(김형묵 분)이 숙수 당백룡(조재윤 분), 공문례(박인수 분), 아비수(문승유 분)과 함께 조선의 요리사들과 경합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9d0146de855bc339724c3d292bd20b05b4ff9d94182b6bbecd8712dfd70ea282" dmcf-pid="3vn2hlUlhS" dmcf-ptype="general">명나라 역 배우들은 중국어로 연기했고, 한국 시청자들은 자막으로 중국어를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조재윤의 목소리가 더빙 처리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d7106b7ced99ef25da88a916f5d2a5591d535c807ddc052ffcf0b2238ce9bc9" dmcf-pid="0TLVlSuSSl" dmcf-ptype="general">중화권 시청자들은 조재윤의 유창한 중국어 발음을 칭찬했으나, 곧 "내가 직접 더빙했다"는 중국 성우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녹음 현장 사진까지 올리며 "다른 사람들은 괜찮았지만 이 사람은 형편없었다"며 "너무 심해서 녹음실에서 처음으로 그의 원래 목소리를 들었을 때 중국어를 아는 한국인 프로듀서가 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고, 둘 다 웃음을 터뜨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2919fcab5d422f33b8fb5048ad2d591c154187e031194ac692f8f2e9bff5f5" dmcf-pid="pyofSv7vTh"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며 한국 네티즌들은 "한국 배우가 외국어에 어색한 건 정상", "굳이 그걸 공개적인 장소에 알릴 필요가 있냐"라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e04da933ecdd96486817d742f848b0757925ef252f459eef7a355fdc1930ba0" dmcf-pid="UWg4vTzTWC"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중국어 나오는 부분 안 그래도 보기 불편했는데, 앞으로는 한국어 할 줄 아는 설정이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9898adffc46f6b1564df05e9a3b0027835511723deb3bfd96df298c91237283" dmcf-pid="uLzYJiIiCI" dmcf-ptype="general">대만 매체 ET투데이도 이 같은 논란을 보도하며 "드라마에 참여한 중국 본토 출신 성우가 '다른 목소리는 괜찮은데, 이건 절대 용납할 수 없었다'고 말해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이 됐다"고 전했다. 논란이 커지자 성우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7oqGinCnCO"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X수지, 판타지 같은 재회..'다 이루어질지니' 로맨스 스틸 09-11 다음 지드래곤 월드투어 공연 실황 ‘위버맨쉬’, 10월 29일 개봉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