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이집트 수교 30주년 기념 '조수미 & 카이로 심포니 협연'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ucdJOJv1">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pi7kJiIiT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97049ec38e630cee0d2fd0c6c34d0f357ff8c4e7aa18fd69264421550058e" dmcf-pid="UnzEinCn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수미 공연 포스터. /사진=문체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082341100yjxa.jpg" data-org-width="581" dmcf-mid="FuV7XZVZ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082341100yj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수미 공연 포스터. /사진=문체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db8a9dcdecb88358346426d8f38fa9ea0a75ddc0a18625b49aaa98d3f03104" dmcf-pid="uLqDnLhLlX" dmcf-ptype="general">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대통령기록관, 이집트 주요 문화예술기관, 주이집트한국문화원과 함께 한국과 이집트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이집트 카이로 일원에서 양국 외교 기록물 전시인 '함: 함께함을 담다'와 '조수미 & 카이로 심포니 협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ff9383132f3bee7fd94326ee4ff36e1e8db5d1ca2a5487844fc8bed7febcb5c" dmcf-pid="7oBwLoloTH" dmcf-ptype="general">'함: 함께함을 담다'는 11일부터 28일까지 카이로 이슬람 예술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과 이집트가 걸어온 외교의 여정을 담은 공식 문서와 기록물, 양국 정상 간 주고받은 선물 등 17점을 우리나라 공예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4b33cbb36e824a4d0d584328266b29e9806d5d24b79cdc932e444f47c3a0390c" dmcf-pid="zgbrogSgSG" dmcf-ptype="general">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함'은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자 약속을 의미하는 예물 상자로서, 개인 간의 관계를 넘어 두 가문 간의 연대를 상징하는 주요 매개체였다. 이에 '함'을 통해 양국의 관계와 기록, 문화적 연결, 존중의 의미를 전달하고, 한국과 이집트가 나눈 30년의 마음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여정을 그려볼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17186bb217d6e1429e874e48bcaa0b6afb405c5a2164775240492cb107fbe1" dmcf-pid="qaKmgav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시회 포스터. /사진=문체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082342381uksp.jpg" data-org-width="567" dmcf-mid="3AKmgava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082342381uk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시회 포스터. /사진=문체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e3de266ec67963bd014187d9097dbbdd06fa9da953af0340a4b45196038353" dmcf-pid="BN9saNTNlW" dmcf-ptype="general"> 특히 이번 전시는 양국 관계의 시작과 여정, 양국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기록의 함: 양국의 발자취', '연결의 함: 파피루스와 한지', '예(禮)를 담는 함: 한국의 다양한 함' 등 3개 부분으로 구성했으며, 한국 무형문화재 채상장과 옻칠장, 나전장 장인, 현대 공예작가들이 전시에 동참해 의미를 더한다. </div> <p contents-hash="b8e606bcfffaa2680466917e7f98fd8864910f4caba4336bf95546284f4f8a24" dmcf-pid="bj2ONjyjTy" dmcf-ptype="general">소프라노 조수미는 12일 이집트 대표 공연장인 카이로 오페라하우스에서 아흐메드 엘 사디가 지휘하는 카이로 심포니 오케스트라.합창단과 함께 이집트에서의 첫 공연을 펼친다. 이번 협연에서는 오페라 아리아는 물론 한국 가곡과 이집트 관객을 위한 특별한 곡들을 선보인다. 조수미는 카이로 오페라단의 수석 베이스 레다 엘 와킬과 테너 아므르 메드하트와도 호흡을 맞추며 한국과 이집트 우정의 밤을 노래로 물들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900fc478366b36e84d308d2f6b5438f0d9f239ecd10f9fd7867ed71c1135f2" dmcf-pid="KAVIjAWATT"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와 공연에서는 현지 정부 인사와 외교단,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한국은 10월에 현대미술 축제인 '카이로 인터내셔널 아트 디스트릭트(Cairo International Art District)'에 주빈국으로 참여해 이집트와의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한다.</p> <p contents-hash="0808517c93a479e6a1c8e81f57c823d9a3558d878b253da5165ff4677934cef5" dmcf-pid="9LqDnLhLTv" dmcf-ptype="general">윤양수 문체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한국과 이집트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국 외교 기록물 전시와 소프라노 조수미의 첫 이집트 공연을 함께 선보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양국의 지난 30년간의 우정을 되새기고, 향후 문화 협력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2oBwLolovS"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훈남 조카, 연예계 데뷔 ‘맹감독의 악플러’ 그 배우였다 (유딱날) 09-11 다음 씨엔블루 이정신 “이거 제이홉도 먹었다”…日 푸딩 정체는?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