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15년만 뇌종양 완치 근황 "사망 기사 충격"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GEEDXD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095b1636abba2b180bb6a17ce7581cafe5f2be68b7dada587f7cb6aa22b7d" dmcf-pid="x5HDDwZw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의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083312714eabp.jpg" data-org-width="658" dmcf-mid="PjInnLh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083312714ea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의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aa0de8dc070d78ed0b57b555e7498592c272f22f594d6716073a55f69ce6a" dmcf-pid="yndqqBiB5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이의정이 뇌종양 완치 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355a4e0a02f79d5896880539fb8fef6ea3a04b12913e18f3464f7dd1331e83" dmcf-pid="WLJBBbnbYZ"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10일 방송한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에서 "4년 반 동안 30분도 못 잤다"며 "'남자 셋 여자 셋'을 그만 둔 것도 잠을 자고 싶어서였다. 19년 전 세수를 하는데 손이 옆으로 가더라.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도 왔는데, 의료진이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그 후부터 기억이 없다. 첫 건강 적신호였고 15년 정도 투병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8b2550d9155f718aeaaff16d7f917a845209f2a58404c5e4c193edc70a9114" dmcf-pid="YoibbKLKYX" dmcf-ptype="general">"내가 사망했다는 기사를 봤을 때 제일 힘들었다. '이의정 끝내 사망'이라는 기사를 내가 보고 있더라. 아빠한테 전화해 '나 죽어?'라고 했더니 놀라서 전화를 끊었다. 뇌종양은 5년 후 후유증이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올지 예측할 수 없다. 난 고관절 괴사로 와서 다행이다. 간이나 위가 괴사됐다면 못 살았을 거다. 이렇게 얘기하니 슬프다."</p> <p contents-hash="50670966e71875ceea1d662682c8dd4438cdb4c0408ab91a8fafaa2ccf358458" dmcf-pid="GgnKK9o9XH"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15년간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후유증으로 고관절 괴사를 겪었다. 재활 운동을 하며, 매일 알약 18개를 먹고 있다.</p> <p contents-hash="26c1a99cffcdc793ffc6cb48b7dd44003974dfc5551ee1b8ca1f383e033089f7" dmcf-pid="HaL992g2GG" dmcf-ptype="general">최근 MBN '특종세상'에서 9세 연하 남자친구 장수호씨를 공개했다. 6년째 열애 중이라면서도 "결혼을 미룬 이유 중 하나가 (2세가) 마음에 걸려서다. (임신하면) 20㎏ 무게를 고관절이 이기지를 못한다. 병원에서 아기를 안 갖는 게 좋다고 하더라. 자녀에게 병을 물려주고 싶지 않고, 그 고통 속에서 평생 살게 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XNo22VaV1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vs민희진, 오늘(11일) 200억 원대 풋옵션 공판 09-11 다음 모니카, 전남친에 양육권 넘겼다 "자유로운 환경 위해 반려견 양보" ('파자매 파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