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vs민희진, 오늘(11일) 200억 원대 풋옵션 공판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VCChph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85d9f2526d1f76451d20779df09b47d24dc575b77edd3e6321521ec6b1814" dmcf-pid="0zfhhlUl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daily/20250911083149694fefv.jpg" data-org-width="650" dmcf-mid="F8RGGH9H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daily/20250911083149694fe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b155963f7f283ed5d88a1436ab13a1b1a6067e907000c635f90ef72480ec1" dmcf-pid="pq4llSuS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가진 어도어의 지분과 200억 원대 풋옵션을 두고 하이브와 분쟁 중인 가운데 공판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2cf3de4efe2d20dd724b9b28faff29e73034cf334074350d2525ec0dae76dd43" dmcf-pid="UB8SSv7vTA"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2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이날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4차 변론도 병행 심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684cb3fdf04c2aceb1f3a189a0f14c6338de5085eb301747bb179305d20184d" dmcf-pid="ub6vvTzTWj"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하이브 측이 신청한 증인에 대한 신문과 구두 변론을 진행한 뒤 선고기일을 잡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8203ca0413d22ebe1b1edbab1a92a12d8b2dee55cb91f76a68910a8d2262370" dmcf-pid="7KPTTyqySN" dmcf-ptype="general">지난 6월 진행된 공판에서 양측은 풋옵션의 효력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했다. 민 전 대표의 풋옵션 가격 산정 기준은 '최근 2개년도(2022~2023년) 어도어 영업이익 평균치에 13배를 곱한 뒤 총발행 주식 수로 나눈 금액'이다.</p> <p contents-hash="173e99dc341bc1dc155bbe4ca690749912b976800d3245af4a3e930836b8aa71" dmcf-pid="z9QyyWBWC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어도어의 주주간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보유 지분 18% 중 75%인 13.5%를 풋옵션으로 행사할 수 있다. 어도어는 2022년 영업손실 40억, 2023년 영업이익 335억을 기록해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60억원가량으로 추정되는 상태다.</p> <p contents-hash="a8807c7f7212b7d88dfd582169ec6367627169e13892e4c0ef6f86641a6c4ab4" dmcf-pid="q2xWWYbYhg"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주주 간 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하고 실행했다며 계약 위반임을 강조했다. 주주간 계약 해지에 따라 민 전 대표의 풋옵션 행사도 효력이 없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6a94e8c7b1ff4ceb806c3a6c304843b1a03250d3b2b51cd8487470612968331a" dmcf-pid="BxLttF6Flo"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 빼가기’가 성립하려면 멤버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해야하지만, 주주간 계약 해지가 문제가 된 시점은 이보다 앞선 시점인 7월 8일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bMoFF3P3h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65a7fbd9dc0471e7fd7080fb37a6c6c4fe273530cc86cf8026bbf80781d62392" dmcf-pid="KRg330Q0W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민희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ea00pxpy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년째 하늘빛 사랑~♥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49회차 정기 봉사활동 09-11 다음 이의정, 15년만 뇌종양 완치 근황 "사망 기사 충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