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vs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2차 조정... 결렬 땐 10월 판결 작성일 09-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LCsOFO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e285835b1d44a81ca17722b60d0a54292190e819dbdac5da9b7c68d0478d8" dmcf-pid="yL1f92g2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084222853razn.jpg" data-org-width="800" dmcf-mid="Q8BJReme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084222853ra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27c9e43a211e46beebd1ec02b55e1177621c905524101fe7c033a84eb9ffc0" dmcf-pid="Wot42VaVEt" dmcf-ptype="general"> <br> <br>걸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2차 조정기일이 11일 열린다. <br> <br>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재판장 정회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조정 절차는 비공개로 이뤄진다. <br> <br>앞서 지난달 14일 열린 1차 조정기일에는 뉴진스 멤버 민지와 다니엘이 직접 출석했다. 양측 대리인과 함께 약 1시간 20분 동안 비공개 조정을 진행했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당시 민지와 다니엘은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는 짧은 답만 남기고 법정을 나섰고, 합의 조건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br> <br>뉴진스와 어도어의 갈등은 지난해 11월 불거졌다. 뉴진스가 “소속사와의 신뢰가 파탄 났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어도어는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동시에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3월 이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판결이 나올 때까지 어도어 동의 없이 독자적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br> <br>본안 소송에서도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 뉴진스 측은 “신뢰 관계가 이미 무너졌다”며 계약 해지가 유효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어도어는 “절차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고 정당한 사유도 없다”며 맞서고 있다. 재판부는 지난 7월 사건을 조정에 회부했고, 오늘 2차 조정기일이 열린다. <br> <br>만약 이번에도 합의가 불발되면 재판부는 오는 10월 30일 본안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 유스' 송중기 껴안은 천우희…더 가까워진 첫사랑 09-11 다음 연인 사이였던 박형식·이주빈, 기억 되찾고 가슴 먹먹한 재회…왜 헤어졌나 ('트웰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