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송중기 "가정 이룬 지금, 가장 행복... 삶의 의욕 생겨" 작성일 09-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br>두 자녀, 아내와 함께 하는 삶에 대한 만족감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2oMRrR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b647e0d01a13f838dc419491921a82828b0d5b3a837bd939117107f0ace45" dmcf-pid="bD4NdJOJ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중기가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hankooki/20250911090614245gtfm.png" data-org-width="640" dmcf-mid="qperNjyj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hankooki/20250911090614245gt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중기가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ed6961d1ed3aff868b5dd7b9b002e6d03de1bdecca84649c0921ce310d8c0" dmcf-pid="Kw8jJiIidM" dmcf-ptype="general">배우 송중기가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아내의 남편으로서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이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그의 말에서 가족에 대한 애정이 묻어났다.</p> <p contents-hash="2470eb56264dbfce178c70923be7e59c7dec25f684244f387bd37806023c31fd" dmcf-pid="9r6AinCnJx" dmcf-ptype="general">송중기는 10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천우희와 함께 출연해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f2497bed114bce37233da78a594d981b9947bf7a937f7b15bc37a50139c3e62" dmcf-pid="2mPcnLhLiQ" dmcf-ptype="general">이날 송중기와 천우희에게 직접 만든 식사를 대접한 박나래는 "내 인생의 청춘, 화양연화는 언제였냐"라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천우희는 "이제부터가 시작인 것 같다. 20대 때는 내가 뭘 잘하는 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헤매며 보냈다"라며 "30대가 되니까 '이제 뭔가 해보고 싶다'라는 의지가 생겼고, 40대를 앞두고는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인생에서 무엇이 의미있고 재미있는 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6e40aaf76363b28ddef6f04364b55911fe80d664c8dea8857984c3b6c96847" dmcf-pid="VsQkLoloJP" dmcf-ptype="general">이어 송중기는 "흔히 말하는 청춘의 나이는 지났지만 제 스스로 느끼기에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한 송중기는 같은 해 6월 아들을 출산했고,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바, 가정을 꾸린 뒤 다양한 예능이나 공식석상에서 가장이자 아버지로서의 삶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444f5852eb3c88d5c62d29fae0d14a3bcb49a79e6453ad0f321f492395928a5a" dmcf-pid="fOxEogSgd6" dmcf-ptype="general">이날 역시 그는 가정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송중기는 "가정이 생기고, 적당한 책임감이 주어졌고,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내공도 생긴 것 같다.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이 설레고, 삶의 의욕이 더 생긴다"라며 "다양한 면에서 디테일하게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이 많아졌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4IMDgavad8"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땅값이 평당 200원? 60억家 전현무 “땅 샀어야 한다는 말 저때 나왔네” (브레인 아카데미) 09-11 다음 김선호, 다시 관객 곁으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