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윤재명 감독 복귀, 김선태 임시 총감독은 퇴촌 작성일 09-1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9/11/0003465428_001_20250911091609690.jpg" alt="" /><em class="img_desc"> 윤재명 감독. 연합뉴스</em></span><br><br>쇼트트랙 대표팀 윤재명 감독이 복귀한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어 윤재명 감독의 복귀를 의결했다. 연맹 관계자는 "의결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체육회 승인 등 행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라며 "절차가 마무리되면 윤 감독은 진천선수촌에 합류해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라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br><br>윤재명 감독은 지난 5월 국제대회 기간 중 수십만원의 식사비 공금 처리 관리 문제를 이유로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자격 정지 1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윤 감독은 상위 기구인 대한체육회 공정위원회 재심의를 청구, 체육회는 관련 내용이 징계 사항이 아니라며 윤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br><br>빙상연맹은 다시 인사위원회를 열어 재징계를 결정했다. 선수단 관리 소홀 문제 등의 사유로 윤 감독의 보직을 변경, 김선태 연맹 이사 겸 성남시청 감독을 임시 총감독으로 선임했다. <br><br>그러나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김선태 임시 총감독이 2019년 선수단 관리 소홀 및 허위 보고, 직무 태만 등의 사유로 자격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다면서 국가대표 감독 선발 및 운영 규정을 어겼다고 지적하는 등 빙상계 안팎에서 지고자 교체 과정에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결국 연맹은 윤재명 감독의 복귀를 결정했다. <br><br>쇼트트랙 대표팀은 윤재명 감독 체제로 2027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다. <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하루에 조재호·강동궁 다 꺾고 2번 우승했죠" 최성원마저 누른 55세가 쓴 '49전 50기'의 묵직한 메시지 09-11 다음 임영웅, '케데헌' 독주 막았다..'순간을 영원처럼' 8월 월간 써클차트 통화연결음차트 1위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