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OLED, 미래 모빌리티 핵심 플랫폼" 작성일 09-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주형 삼성D 중소형사업부장, 'IAA 모빌리티 2025' 컨퍼런스 패널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ZqF3P3ki"> <p contents-hash="240dc46b31090b8d23dafe59fa7d3b83c4ce7f8f0388fe62971c6e52ef4c8f84" dmcf-pid="x05B30Q0a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삼성 OLED는 자율 주행하는 미래 모빌리티와 사람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aab5b465f17d9c8a1f0ca3d8e58724cf11451e9f50f627c899f6a9ee66f22001" dmcf-pid="yENIkEHEcd" dmcf-ptype="general"><span>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장(부사장)은 10일(독일 현지시간) 'IAA 모빌리티 2025(이하 IAA 2025)'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같이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ff00ad9661e020620dfa02915e75761a5a64cd8b0be65bdd21ac65b21c4a10b3" dmcf-pid="WDjCEDXDje" dmcf-ptype="general"><span>9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2025'는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로, 모빌리티 분야 주요 기업들의 전시를 비롯해 정치, 비즈니스, 연구개발,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참석해 모빌리티의 미래와 발전과제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가 열린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1a78fb1d74f2ccf70c67115d0b4dd822b873179c61a3487e956d4e75d800d0" dmcf-pid="YwAhDwZw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장(오른쪽 두 번째)이 아우디 AG 기술개발 이사회 멤버인 제프리 부코(왼쪽 두 번째) 및 3M 첨단소재·운송제품 플랫폼 부문 사장 에이미 맥러플린(오른쪽 첫 번째)과 함께 'IAA 모빌리티 2025' 컨퍼런스에 참석해 토론하고 있는 모습(사진=삼성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ZDNetKorea/20250911090814323oajw.jpg" data-org-width="640" dmcf-mid="6caOckGk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ZDNetKorea/20250911090814323oa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장(오른쪽 두 번째)이 아우디 AG 기술개발 이사회 멤버인 제프리 부코(왼쪽 두 번째) 및 3M 첨단소재·운송제품 플랫폼 부문 사장 에이미 맥러플린(오른쪽 첫 번째)과 함께 'IAA 모빌리티 2025' 컨퍼런스에 참석해 토론하고 있는 모습(사진=삼성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3347d1be633493c95e1f281b40d3a008f2ee6a133668d4b3437b3469160e5" dmcf-pid="Grclwr5rcM" dmcf-ptype="general"><span>이날 IAA 메인 무대에서 '빠른 혁신: 시장 요구에 맞춘 진화'를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 이 부사장은 3M 첨단소재·운송제품 플랫폼 부문 사장인 에이미 맥러플린, 아우디(Audi) AG 기술개발 이사회 멤버인 제프리 부코</span><span>와 함께 패널로 참석했다.</span></p> <p contents-hash="36f3ea3fad2a2411ff9068f1edab09713c5c27d51a395cd03686a4640f9500b2" dmcf-pid="HmkSrm1mjx" dmcf-ptype="general"><span>이 부사장은 "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로 진화해 자율 주행하는 자동차 안에서, 디스플레이는 자동차와 사람을 연결하는 접점이자 디지털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특히 OLED는 AI와 접목해 주변 사물을 인식하거나 딥러닝을 통해 안전 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인프라로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a5062c5c62bdf93e98a51ae229db022f57e5ccf205e0bf45283b82a29fe8142c" dmcf-pid="XsEvmstsAQ" dmcf-ptype="general"><span>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차량용 OLED 브랜드 'DRIVE'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삼성 OLED는 ▲디자인 차별화 ▲견고한 신뢰성 ▲지능형 안전 기술 ▲고품격 화질 ▲확장형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에 두루 대응할 수 있어 고객사의 혁신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span></p> <p contents-hash="37051486cb0bd313d8f6809dd3ecbed37bc44e12c575813ebc5ae8f6392f5fb5" dmcf-pid="ZODTsOFOcP" dmcf-ptype="general"><span>이 부사장은 "삼성 OLED는 새롭고 특별한 무언가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설레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다"며 "슬라이더블, 벤더블, 롤러블 등 미래형 콘셉트는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전망했다.</span></p> <p contents-hash="10f8b340b23e45cab1d0a9a00ba3b7ecfd4f8b3ae607207e857fde1a2f5032fb" dmcf-pid="5IwyOI3Io6" dmcf-ptype="general"><span>그는 이어 "시야각을 제어하는 FMP(플렉스 매직 픽셀)나 카메라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해 홀을 없애는 UPC(언더 패널 카메라) 기술을 통해 차량 인테리어를 심미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AI 기능과 결합해 안전 주행을 방해하는 여러 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며 "완벽한 블랙 표현과 명암비 등 LCD와 차별화되는 OLED의 고품격 화질 역시 차량의 고급감을 배가시키는 특성"이라고 덧붙였다.</span></p> <p contents-hash="fc8eac76b84a708f5c0284d9f43b76326476fb60373dc6a325459f4465ab4cf6" dmcf-pid="1CrWIC0Ca8" dmcf-ptype="general"><span>더 크고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에 삼성디스플레이가 비용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도 더했다.</span></p> <p contents-hash="86769c6eb0c0565642fbcc5e26b56de9dff2cf7d53d0637526945e572e7aaacf" dmcf-pid="thmYChphN4" dmcf-ptype="general"><span>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IAA 전시에서 두 개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조합해 대형 화면을 구현하는 '멀티 라미네이션(Multi-Lamination)' 솔루션을 제안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제공하는 다양한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마트에서 장을 보듯 입맛에 맞게 골라 조합만 하면 된다는 콘셉트인데, 이를 통해 고객은 자유롭게 제품을 디자인하면서도 제품 개발에 투입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1288e096a98462d226f4bf98399ecc758af15f766978f849471a186eb5b69273" dmcf-pid="FlsGhlUlof" dmcf-ptype="general"><span>이 부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신차 기획 단계부터 중장기 미래까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cebdd133c2861ed88f8efd072767d03d88132c0cbc8eb0d75954025f4b90cd19" dmcf-pid="3SOHlSuSNV" dmcf-ptype="general"><span>그는 "고객은 삼성디스플레이라는 플랫폼에서 새로운 기술과 소재 등을 레고 조립해보듯 테스트해보고, 이를 통해 중장기 인포테인먼트 로드맵을 구상하면 된다"며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 개발 로드맵도 이와 동기화해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게 OLED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013be3fafcf15d5deaf1595ca6c240f2ab134339f591301d4171c1a0e887d3ba" dmcf-pid="0x4nQxDxc2"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정소민 위장부부라더니‥시도 때도 없이 다정한 스킨십(우주메리미) 09-11 다음 "하루에 조재호·강동궁 다 꺾고 2번 우승했죠" 최성원마저 누른 55세가 쓴 '49전 50기'의 묵직한 메시지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