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KT 동맹, 위기의 한국 영화 구할까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쇼박스, 국내 배급·마케팅 전담<br>KT, AI 기술·부가판권 사업 맡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r2lSuS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f5d8ff396aacc618a234dd07e5ed23c7e600c6051d3bb41111c8e30551bad" dmcf-pid="GbmVSv7v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신호정 대표(왼쪽)와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091424947ekbn.jpg" data-org-width="750" dmcf-mid="WSMHLolo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091424947ek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신호정 대표(왼쪽)와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a4803c7aba2fb33d47dcc28cfa7ee2aebde3784b68cdcddb3cf48f8af6428e" dmcf-pid="HKsfvTzTun" dmcf-ptype="general"><br><br>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kt 스튜디오지니와 손잡고 영화 공동 제작에 나선다.<br><br>쇼박스는 kt 스튜디오지니와 향후 3년간 총 10편의 상업영화를 공동 투자·제작·배급하는 전략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제작비의 50%씩을 공동 투자하는 새로운 구조를 통해 위축된 영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인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이번 협약에 따라 쇼박스는 국내 배급과 마케팅을 전담한다. ‘파묘’, ‘택시운전사’ 등 흥행작을 배급해온 노하우와 극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kt 스튜디오지니는 AI 기술을 접목한 프리 비주얼라이제이션으로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 부가 판권 사업과 해외 세일즈, IPTV 및 OTT 유통 등을 책임진다.<br><br>양사의 협력은 다양한 중저예산 상업영화가 활발히 제작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영화 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br>쇼박스 신호정 대표는 “쇼박스의 검증된 투자·배급 역량과 kt 스튜디오지니의 혁신적인 제작 방식이 시너지를 발휘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참신한 기획을 통해 한국영화의 스펙럼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br><br>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는 “쇼박스와의 파트너십으로 본격적인 영화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영화 제작 전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제작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작품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올해 안에 첫번째 작품 제작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심형탁, '떡 뻥'에 하루 최애 자리 뺐겨..."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아"[종합] 09-11 다음 ‘혼외자 논란→혼인신고’ 정우성, 1년 만에 공식 외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