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신혼여행 경주로 떠났지만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은..." (독박투어4)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dqOI3I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0f81ae6721ab25f1c630813564d28cb4ba65aafe8fa7877850acbfeae9677" dmcf-pid="fSibChph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92449088mcfn.jpg" data-org-width="379" dmcf-mid="UfYgu7e7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92449088mc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2924e46659168e2a25b03fb426f2dbe8322fbc3ae2c216b6208e72c055a380" dmcf-pid="4vnKhlUlX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인도네시아 빈탄이 신혼여행지 중 한 곳이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069075222930d61807177bc0243b2777ba092bb8072f9dde4972d343f47b4e3" dmcf-pid="8TL9lSuSHV" dmcf-ptype="general">13일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초특급 게스트를 섭외해 아름다운 휴양의 도시인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빈탄에서 ‘일석이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1c2c1ea0aa0e65c3874a75d93e3059f5d63bd0f9b3973c83e6b72740c8ad4fa" dmcf-pid="6yo2Sv7vG2" dmcf-ptype="general">앞서 카자흐스탄 여행에서 장동민은 “요즘 주위 연예인들이 ‘독박투어’에 오고 싶다고 얘기하지 않냐?”며 ‘독박투어’의 인기를 언급했던 터. 이에 모두가 “맞다!”고 호응한 가운데, 홍인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우리를 제일 부러워한다”고 자랑스레 말한다.</p> <p contents-hash="96b5ab9c268bd443bbc6443b1ee1a32c70a59c92caa3b28e53fd481d6b88cde8" dmcf-pid="PWgVvTzT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사실 추천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는데, 그분을 부르려면 무조건 비행기 비즈니스 석에 태워야 한다”고 덧붙인다. 그러자 김준호는 “500만 원 내라고 해! 우리 같은 연예인이랑 놀고 싶으면~”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47e204a57b2b1fec0e00f34e86330959213a84318f0adb14080bff7373295159" dmcf-pid="QYafTyqytK"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홍인규는 의문의 게스트에게 전화를 걸어 섭외에 나선다. 옆에서 통화를 듣던 장동민은 게스트에게 “평소 여행 스타일이 궁금하다”라고 관광지와 휴양지 중 무엇을 선호하는지 묻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d239e69faf14ee4c50a53222959a7e17912b1ed649e51879fd231292f80d3" dmcf-pid="xGN4yWBW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92450329mhyd.jpg" data-org-width="760" dmcf-mid="2xExXZVZ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92450329mh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2b421572b0ef174e07248d47614ab5bc92c619a7a4bc54a680b69988378399" dmcf-pid="ye0hxMwMYB" dmcf-ptype="general">게스트가 “휴양지를 더 좋아한다”고 하자, 김준호는 “그럼 인도네시아 빈탄이 좋겠는데? 원래 신혼여행지로 가고 싶었던 곳 중 하나였다”라고 추천한다. 이어 그는 “이거 방송 나가면 연예인들이 우리랑 여행하고 싶다고 엄청 줄 서겠다~”라고 자뻑 모드를 켠다.</p> <p contents-hash="8de4833893b51d466c9624d8024f47b7eba9b36b670df1230b6e4fe9b38ddc11" dmcf-pid="WVYkK9o9Hq"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돈 받아야 된다. 우리랑 놀면 얼마나 재밌는데”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a3ecdbe164ed1e1bec07a07945b6f0884c4e1d3bcaba496c50c3216426c8a9e" dmcf-pid="YfGE92g2tz"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인도네시아 빈탄을 새 여행지로 정한다. 특히 이곳은 싱가포르에서 페리를 타고 약 1시간이면 도착하는 인도네시아의 보물 같은 섬으로, 싱가포르인들이 즐겨 찾는 ‘가성비’ 휴양지로도 유명하다고 해 ‘독박즈’를 설레게 한다.</p> <p contents-hash="1225e0588cb89d295b385892befa8186f25d159d04eacf4155afcf2a1787484c" dmcf-pid="G4HD2VaVH7" dmcf-ptype="general">과연 비즈니스로 모셔야 하는 초특급 게스트가 누구일지, 싱가포르를 거쳐 인도네시아 ‘빈탄’으로 떠난 ‘독박즈’의 ‘일석이조’ 여행기는 1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16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ce36a21068acf41c2188afc4048aae7f9a7a8ea9dfcee86cfea5a60a0b4a3ab" dmcf-pid="H8XwVfNfGu"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p> <p contents-hash="eb802aed0a593b27b1706410ef63b92ab5ac0af472f1a60b2bd9df1488c0c241" dmcf-pid="X6Zrf4j4YU"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 이야기꾼들’ 박현도 합류 09-11 다음 ‘용감한 형사들’, 경찰청 감사장 받았다 “범죄예방 공헌 인정”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