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야! 엔시티드림 ‘노런’-‘런노’ 제노와 런쥔 조합,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NVvTzT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34fd41f92e51fffd8f44d4dce2043fafb80dc7a5af486e073853ebd13d4f1b" dmcf-pid="zYTa7zdz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29601ixqy.jpg" data-org-width="700" dmcf-mid="3zvZaNT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29601ix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5569929116b9de051fea2828130964f05f986f58e997ef91bbf3bd75823657" dmcf-pid="qGyNzqJqv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글·사진 | 김포공항 =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보이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p> <p contents-hash="7d3ca289efe0f5f7652dd9661d6e4361207670b28f83c8482b51590de7fcc9b5" dmcf-pid="BHWjqBiBW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입국 내내 어깨동무를 한 채 정담을 나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멤버의 깊은 우정은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팀메이트를 넘어서는 깊은 유대감을 보여줘 팬들의 지지와 응원이 깊다.</p> <p contents-hash="6a2a37c5e25224945e7c10dd767bcefce0ab486021fc2b321e5534ecc184be75" dmcf-pid="bXYABbnbln" dmcf-ptype="general">제노는 2000년생 한국인 멤버로 랩과 보컬을 담당하고 있고, 런쥔은 2000년생 중국인 멤버로 주로 보컬을 담당한다. 같은 나이로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데뷔 후에도 계속해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36e93b058edfca73091ec4b68b100f49f5c75979a5f5794e995e6e0e4111accb" dmcf-pid="KZGcbKLKSi" dmcf-ptype="general">팬들 사이에서는 ‘노런’ 또는 ‘런노’라는 조합명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성격 차이도 매력적인데, 제노는 비교적 차분하고 성숙한 면이 있는 반면, 런쥔은 활발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으로 서로 다른 매력이 조화를 이룬다.</p> <p contents-hash="6ca10999378c9eae4754227e4436a6ad56763931b1bcb0b367a7a0ad5e581424" dmcf-pid="95HkK9o9SJ" dmcf-ptype="general">특히 런쥔이 중국 활동으로 잠시 분리되어 있을 때도 두 사람의 우정은 변함없이 이어졌다. 런쥔이 엔시티 드림 활동에 복귀했을 때 제노를 비롯한 멤버들이 보여준 반가움과 기쁨은 팬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다.</p> <p contents-hash="38ea52f7b26ec0657e0911e7e236772a9a3c9af06075fd973f33b369a2a6976f" dmcf-pid="21XE92g2ld" dmcf-ptype="general">방송이나 인터뷰에서도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우정은 엔시티 드림 팀 전체의 화합을 상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8796dad81d8a9750c56a97374345e3f48095505b71822f85cfae58d050d046" dmcf-pid="VtZD2VaVWe"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함께 해온 동료 이상의 진정한 친구 관계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지난달 30일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558a66fb352aa29029d6b5c1124759b3b7629e22a674a9c53b75532e14f55" dmcf-pid="fF5wVfNf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0087nipo.jpg" data-org-width="700" dmcf-mid="0eRgu7e7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0087ni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33f95d929d583d49c11e9b9fc02142cead986de82f344d1111468800919b5e" dmcf-pid="4ZHkK9o9hM"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9d68421188ac7a19fe1c70f296478ac1f096de498f5992d12650b64b788307" dmcf-pid="85XE92g2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0667kaio.jpg" data-org-width="700" dmcf-mid="pHwxXZVZ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0667ka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3893178653da9a10ccf1d393c4fac21480fa92203ffcfd70d3c961b2bfebf4" dmcf-pid="61ZD2VaVCQ"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f6a85149229dfb247eef8502c75e4f1fa5fac48baeabec0a9f8d346ab7f9bc" dmcf-pid="Pt5wVfNf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1235mvjl.jpg" data-org-width="700" dmcf-mid="Uzhn0pxp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1235mv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902b02c1da74f068ab60e0320a29cabb38efa628b7e0bc372d7cbdbd0fba5" dmcf-pid="QF1rf4j4y6"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d61d137cc8023be7c99bb2afef579041a4459cd586386fdaea9b0dc278453" dmcf-pid="x3tm48A8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1761uzkx.jpg" data-org-width="700" dmcf-mid="ucZD2VaV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92431761uz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런쥔(오른쪽)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담소를 나누며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88c3872172e9fb55a8a7d9f6931d488578e82c3c649148025ccf4fc0eb5363" dmcf-pid="yaoKhlUlv4" dmcf-ptype="general"><br>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고] 한준희(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씨 부친상 09-11 다음 ‘역사 이야기꾼들’ 박현도 합류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