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2025년판 대장금’ 이유 있었다…“요리 연기 95% 직접”(‘유퀴즈’)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euPQEQ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891182f17d60bbfbb2949aeb8f9dc549f81779f0ffacdd92a4aec1ee948ba" dmcf-pid="Y3d7QxDx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임윤아, 유재석.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93624681bwdz.jpg" data-org-width="700" dmcf-mid="fWb6aNTN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93624681bw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임윤아, 유재석.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4e8f613cd5240091c6c6693225c199a32e8ca002f9a456fd285a6a44bd84b4" dmcf-pid="G0JzxMwMZv"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e81aa7e910fd0d0df05ff136ca602563504c6fd8fc5e58d5304395f321246cb9" dmcf-pid="HpiqMRrR5S"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연지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윤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e4605ace45338349bff41c183fd5f1f1c4968d2ae74eedd731f412a9b35e876" dmcf-pid="XQOdDwZwZl" dmcf-ptype="general">이날 임윤아는 “눈 뜨면 시청률 먼저 확인한다”며 “시청률 나오는 시간대에 일어나서 찾아보고 새로고침 해보며 확인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fa5932b63c0b115109d4dd1c791f07662b92d5f746120638b552a6ef5ed086" dmcf-pid="ZxIJwr5rZh" dmcf-ptype="general">임윤아가 맡은 연지영 캐릭터는 극 중 현대에서는 프렌치 셰프로, 조선시대에서는 수라간 최고 요리사 ‘대령숙수’로 활약한다.</p> <p contents-hash="d1b15430cfc0bfcd5124198b3925771fb817320affc674db644d57c0f6ae87cf" dmcf-pid="5MCirm1m1C" dmcf-ptype="general">캐릭터 특성상 요리연기에 능숙해야 했던 상황. 임윤아는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 학원 다니면서 연습했다. 자문 선생님과 셰프들에게 가서 따로 요리를 배웠다”며 “요리가 매개체가 돼서 이루어지는 작품이다 보니 요리가 진짜 중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a9a61edacd001602d02c162f13b8f5d1cb8250d6a9ab7ee1d609ac52ca2a27" dmcf-pid="1Rhnmsts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장에서 칼질과 요리 연기의 95%를 직접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8c40cad2dd17635a4506297ff6d69a660b90513c808eab4f5eedafe0def6d" dmcf-pid="telLsOFO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93625947daxy.jpg" data-org-width="700" dmcf-mid="y5Cirm1m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93625947da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dbae3039d7407b7981b85053defcfbeda547dd1d1c4d4178fb1f48b8334a79" dmcf-pid="FdSoOI3I5s" dmcf-ptype="general"> 임윤아는 “요리 동작 연습을 현장에서도 엄청 했다. 퀸넬(숟가락으로 모양을 잡아 둥근 형태의 음식)을 위해 쉬는 시간이 되면 슛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연습하면서 지냈다”고 작품을 위해 노력했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be16d102d3957b0ca1b4301b7101450a840a9ddc99da82d8e17ac2703c888e6f" dmcf-pid="3JvgIC0CGm"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식으로 요리를 하다 보니 손에도 감정이 담겨 있는 느낌이 들었다. 요리의 결과물로 연지영 셰프 능력을 인정하게 되니까 플레이팅 자체에도 신경 쓰게 되더라”며 “연지영의 요리가 곧 제 연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플레이팅 하는데 같이 가서 의견도 많이 내고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730073650585010d74f1033a597415cb4c3194e8a3ecd0111bd0a35dea73e9" dmcf-pid="0iTaChphHr" dmcf-ptype="general">임윤아가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는 2000년대 글로벌 열풍을 이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을 잇는 요리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8cfbf94e81cfe3f5245aac6dec9d25c7b2b33d53f44cd85b4deb09e2a850b01" dmcf-pid="pnyNhlUl1w" dmcf-ptype="general">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 조선시대 폭군의 궁궐로 타임슬립해 희대의 폭군 이헌(이채민 분)의 입맛을 사로잡는 이야기를 담았다. 요리가 중점이 되는 작품인 만큼, 매회 맛깔스러운 수라간 요리를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30e0d9e4c48ae0aa639df09c25423e4f18fa1b5406f23c6a2fd6f9e2e885333" dmcf-pid="ULWjlSuSYD" dmcf-ptype="general">첫 회 4.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최신 회차인 6회가 12.7%를 돌파, 올해 tv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ubjfLolo1E"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외자 논란 정우성, 1년 만에 공식 석상…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참석 09-11 다음 아린·츄, 방콕 출국길···포인트는 ‘핑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