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전쟁' 뉴진스vs어도어, 오늘(11일) 2차 조정…극적 합의 가능할까 작성일 09-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uwNjyj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d3aae5e266188ffca1420eb3d59f855bc6be048b1da8715d9e3655607507c" dmcf-pid="zZ7rjAWA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094713122ltif.jpg" data-org-width="900" dmcf-mid="u3kbpUMU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094713122lt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e6ecc5ad87cd6815383ad4cfeca3a1757a600f4f1e6960d42f9b892597102" dmcf-pid="q5zmAcYcC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와 어도어가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p> <p contents-hash="6efeb1d76e870f12e0bd702a09f3941448537363cde842e735a9ac0a2875188a" dmcf-pid="B4JtYGKGve"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11일 오후 1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5일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faf00eb1849f7eb4acc1c071ba1696c25994b8158222371044be930d4c4d6dc6" dmcf-pid="b8iFGH9HCR" dmcf-ptype="general">양측은 지난달 14일 1차 조정기일을 갖고 마주했다. 1차 조정기일에는 뉴진스 멤버 중 민지, 다니엘이 대표로 출석해 어도어 측과 약 1시간 20분 가량 비공개 조정 절차를 밟았다. </p> <p contents-hash="37cad2d689874dfd186eb0d4fd750511cb4da09dda7c029d7c402a65fbf5d984" dmcf-pid="K6n3HX2XyM"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측은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이날 한 번 더 조정기일을 갖고 합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p> <p contents-hash="d78af379c3933a4dce6f801ef5f3e595f27fcd562244c38db245acd745cfac4b" dmcf-pid="9PL0XZVZCx" dmcf-ptype="general">첫 조정기일을 마치고 나온 민지, 다니엘은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조정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냐", "어도어와 합의를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답했다. </p> <p contents-hash="7a1ad05ddefb196930c6d6bb2e7a998edb97749809cee1773fac9a236f0ab9f1" dmcf-pid="2QopZ5f5W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듣고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2차 조정마저 결렬되면 오는 10월 30일 선고를 내리게 된다. </p> <p contents-hash="567423148aec2fe63086f2c437ec63f9a7c3fc7ff10bccda5a940c8cae83ea94" dmcf-pid="VxgU5141SP" dmcf-ptype="general">양측은 전속계약의 효력을 두고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대표의 해임 등으로 양측의 신뢰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주장하고 있다. 멤버들은 재판부에 제출한 탄원서를 통해 "저희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eb7c1abe2e8e37c04d0af236d3c3705e6dabf4fc4e5562a0f49695d54aa3c7b" dmcf-pid="fMau1t8th6"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신뢰 관계 역시 파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며 "어도어는 지금도 뉴진스의 컴백 준비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어도어로 복귀하는 것이 뉴진스에게 이득이 된다고 본다"라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4RN7tF6Fv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김종국, 18년 인연 끝에 결별?…김갑진 이사 "기사 보고 알아" 09-11 다음 엘릭서, 온라인 AI 전문가 교육 플랫폼 '액티비움' 오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