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10살 딸, 美주식으로 150% 대박났다.."그걸로 현질할 수 있잖아" (유진태영)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fxReme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0e7cb6a70b24d04faf35db1c8f8fbf2b9577f6610f41501c6e42995c64e28" dmcf-pid="ydhWGH9H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94415329aldg.jpg" data-org-width="540" dmcf-mid="6qgkDwZw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94415329al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145c9802f2f33aea26c02752409e5ea1c260c013fab99ff89e6c9aabba55ac" dmcf-pid="WJlYHX2Xp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가 10살된 딸 로희에게 현실적인 '돈 관리'와 '투자 교육'을 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bc6e12edc621488cfb8cc94b04f4c9e2c2f375ef3d7c24cb9179a834613fe4" dmcf-pid="YiSGXZVZpc"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가족끼리 대화가 중요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족은 '아이들 용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8e61a5f20503795ef0fae850956085fbfd8679934cc1d6c1a06c64d89e3fd90" dmcf-pid="GdhWGH9HuA" dmcf-ptype="general">유진은 "로린이는 아직 용돈이 필요 없고, 로희도 솔직히 필요 없는데 정말 우너해서 용돈을 받고 싶어 해 주고 있다"며 "일주일에 만 원을 주고 있는데 룰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2b3793c439638151acb1e1570090c4809fc936f81529247b3effa1f9e9cfe0" dmcf-pid="HJlYHX2XFj" dmcf-ptype="general">로희는 "일주일에 1만 원이 들어오고 만약에 2천 원을 썼으면 8천 원이 남으니까 다음 주에 또 만 원이 들어오면 남은 용돈은 저금통에 넣는다"고 직접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810cb7bfa92f87c4c1f421a26797c8e995cd0c472ff0ad888019a741b7bd293" dmcf-pid="XiSGXZVZpN" dmcf-ptype="general">PD가 "저금한 돈에 대한 권리는 무조건 로희한테 있지 않냐"라 묻자 유진은 "그렇다"며 "지금 자기가 사고 싶은 게 있어서 더 악착같이 모으는 거 같다"라고 끄덕였다.</p> <p contents-hash="c17cefffce37710def5a44d66ec80d3a3c95947fdec1d7e402b5ea7a0f3e7747" dmcf-pid="ZnvHZ5f5pa" dmcf-ptype="general">로희가 원하는 건 다름 아닌 '애플워치'. 유진은 "휴대폰도 지금 최신형을 갖고 있는데 애플워치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답답함을 드러낸 반면, 기태영은 "정말 필요해서 산다고 해서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했다"라며 거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0dcd845d711b7b39f4e52fa3b544b20a450322319cda3a4b7e82e41f487fb" dmcf-pid="5LTX5141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94415563nvhh.jpg" data-org-width="1182" dmcf-mid="PSSGXZVZ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94415563nv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f53df56c26a08d4c9f24a28c310f2818483aa64a7053d9b88d792b1a23339" dmcf-pid="1oyZ1t8tzo" dmcf-ptype="general"> 로희가 원하는 것은 직접 모아서 구매하도록 교육한다지만 기태영은 이내 "그런데 아빠 생각에는 그게 너한테 필요 없을 것 같고 그거보다 그 돈을 모아서 네가 로블록스 주식을 사라"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6642ac4d5409c4fb046e98c5cde9fa50e467b0211cb35dc0de4142f5eed345a" dmcf-pid="tgW5tF6FzL" dmcf-ptype="general">이미 주주라는 로희에 기태영은 "그때 주식 산 거 훨씬 많이 올랐지?"라 했고 로희는 "그걸로 현질 할 수 있잖아"라 답해 엄마 유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2f337a4d877b6e7585cd0e5666705f22655aa4fc7217c80f6eb4e0e14a3c7a84" dmcf-pid="FaY1F3P3Un"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우리가 80달러인가에 산 건데 지금 120달러가 되지 않았냐"며 수익률 150%를 달성한 로희의 주식을 이야기했다. 이어 "내가 볼 때는, 네가 지금 모아놓은 돈을 통장에 그냥 넣어 놓으면 돈이 녹고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60171dca1d4872a0ba39e2e7831b6ac3f80d39531a482bddc8f3779d62e9371" dmcf-pid="3NGt30Q0u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돈 있는 지금 바로 얼마라도 주식을 한 두 개라도 더 사놓으면 애플워치를 사는 기간도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거다"라며 딸 로희가 더 다양한 시각으로 돈을 바라볼 수 있게 교육했다. </p> <p contents-hash="4a30380265894d5fad543d965026258bb9f10c00140df7cd9c49f6e420659e53" dmcf-pid="0E1U7zdz3J"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09-11 다음 앰퍼샌드원, 초동 판매량 10만 장 돌파 ‘커리어 하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