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까지 나와"…이의정, 뇌종양 15년 투병 중 상처 고백 [N이슈] 작성일 09-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RFpUMU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5040db7a1a95cb12be8600875aee9558b441d8eb36e0005bb5c0bcb9335c3" dmcf-pid="8IzCSv7v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1/20250911094039648glvj.jpg" data-org-width="954" dmcf-mid="fOgqK9o9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1/20250911094039648g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cbb3be1ac488f36d4a65239e6e47050d54482ab384d975e4428f7ccd55508e" dmcf-pid="6CqhvTzTG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의정이 15년 간의 뇌종양 투병 중 받은 상처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9bebd0c90825149672e97d31e26348a7992fce9820a6ae0773aca20b425c480" dmcf-pid="PhBlTyqyH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에서는 이의정이 출연해 15년간의 뇌종양 투병과 완치 후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5d06bf03393207aa744f34aa624e5ade29969601cdae0cccdcaa48de6433e6b" dmcf-pid="QlbSyWBW5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의정은 지난 1994년 '뽀뽀뽀'의 11대 뽀미언니로 데뷔해,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달리던 중 건강 이상을 느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eb1e20aa6ae0d086cec60ef9a744a26e1b6af818f4e93a5f2bcb25d3828cb8" dmcf-pid="xSKvWYbYY0"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당시에 4년 반 동안 (하루에) 잠을 30분도 못 잤다"라며 "'남자셋 여자셋'을 그만둔 것도 잠을 자고 싶어서였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b69544555acafc9d5f928c726ad63ba27176d1d0e665592c23aed234a1f99998" dmcf-pid="y6mPMRrRt3" dmcf-ptype="general">이어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게 된 경위도 설명했다. 이의정은 "(19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세수를 하는데 손이 위로 가는 게 아니라 옆으로 가더라"라며 "(병원에 가서) 머리가 깨질 것 같고 폭발할 것 같다고 하니 (의사가)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95f0177df8db58d078278eaa3cedcb6e7237321e78733def3e1ceeb459badb" dmcf-pid="WPsQRemeXF"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근데 그때 이후부터는 기억이 없다"라며 "그게 처음 제가 겪어 본 건강의 적신호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b2946f21036a84da88fcf9488b9893923d01d4e3efe628aaca3c5c1474e1a31" dmcf-pid="YQOxedsdZt" dmcf-ptype="general">이후 15년 동안 뇌종양 투병 생활을 이어온 이의정은 "투병 생활 중에 제일 힘들었던 건 내가 사망했다는 기사였다"라며 "'이의정 끝내 사망'이라는 기사를 내가 보고 있더라, 아빠에게 전화해서 '아빠 나 죽어?'라고 하니 아빠가 놀라서 끊으시더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a15172c27772a69ef50ba7b8356e44798a7e270ae77769598b7dec5dcba3a11" dmcf-pid="GxIMdJOJ51" dmcf-ptype="general">15년 만에 뇌종양 완치를 이뤄낸 후 이의정은 "뇌종양 치료하고 5년 후에 후유증이 온다고 그랬는데 그게 뭐로 올지는 모른다고 하더라"라며 "저는 다행히 고관절 괴사로 와서 다행이었다, 간 위 괴사가 왔으면 못 살았을 텐데 그나마 다행히 고관절 괴사로 왔다"라고 후유증으로 고생한 일화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88b57ca6ba6ce92bd4b0363d4f171f1e20259db07e537412437ed6ab29712f" dmcf-pid="HMCRJiIiZ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의정은 "이렇게 얘기하니깐 슬프다"라며 "건강 잘 관리해야 한다, 한번 망가지면 재생하기 힘들다"라고 조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58a03bf3cdeec2e4125dabb307d28171e74a818ddb8dca63ce5da89ae89a561" dmcf-pid="X2kV86c65Z" dmcf-ptype="general">한편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15년간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후유증으로 고관절 괴사를 겪었고 재활 운동을 하며, 매일 알약 18개를 먹고 있는 근황을 전해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ZVEf6PkPH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장금' 급 신드롬..임윤아♥이채민 궁중 로맨스 제대로 '쌈' 싼다('폭군의 셰프') 09-11 다음 ‘각집부부’ 김정민, 초식남 변신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