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하키, 아시아컵 결선 1차전 인도에 2-4 패 작성일 09-11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유진 멀티골 분전…11일 일본과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1/0008479580_001_2025091109521718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하키가 아시아컵 결선 리그서 인도에 패했다.(아시아 하키연맹 SNS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컵 결선 리그에서 인도에 졌다.<br><br>한국은 10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11회 여자하키 아시아컵 결선 리그 1차전 인도와 경기에서 2-4로 패했다.<br><br>조별리그를 2승 1패로 마친 한국은 중국(3승)에 이어 조 2위로 4강이 겨루는 결선리그에 올랐지만 토너먼트 첫 상대인 강호 인도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0-3으로 끌려가던 한국은 김유진(KT)이 홀로 2골을 넣으며 2-3으로 추격했지만, 이후 인도에 한 골을 추가로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br><br>한국은 11일 일본과 2차전을 치른다.<br><br>직전 대회인 지난 2022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여자 하키는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br><br>우승팀은 2026년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며, 2위부터 5위까지는 월드컵 예선에 출전한다. 4강에 오른 한국은 일찌감치 월드컵 예선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다. 관련자료 이전 "가장 높은 곳에서…" 韓 남자 양궁 최고의 순간, 묵념으로 스승 기렸다 09-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 진행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