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에스콰이어' 통해 말 많아져…아내는 시끄럽다 생각할 수도" [인터뷰M]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GVJiIilw"> <div contents-hash="8b20afdf245d9ddc4eb24d615297a216a468a4c149e664374d000a986e3c3edf" dmcf-pid="2YHfinCnTD" dmcf-ptype="general"> <p>배우 이학주가 '에스콰이어'를 통해 겪은 변화를 들려줬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f0cea6fb999e153147cbe0f06fe6d8b3bf0427c43557ddfdf62a2cb02e819" dmcf-pid="VqbgsOFO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00426169acx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9AH7zdz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00426169ac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fBKaOI3ISk"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0d7e0871ded731ab47b0144dd1832e7aa34495439f1e57a6937312c61a220f3d" dmcf-pid="4b9NIC0Cyc" dmcf-ptype="general"> <p>이학주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의 SM C&C 사옥에서 iMBC연예와 만나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종영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p> </div> <div contents-hash="da09462f5e88a40ab3dd382a39a16e64ce1aac9bea594fce4c72f446ee0ee568" dmcf-pid="8K2jChphlA" dmcf-ptype="general"> <p>극 중 이학주가 연기한 이진우는 일뿐만 아니라 사람 관계까지 완벽한 '꽉 찬 육각형'과 같은 인물. 본인보다 남을 더 우선시하는 배려심까지 장착하고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e85b234b5e533468455408b08a87854cfee1ec24ccb38110b58e8e66a020ca2f" dmcf-pid="69VAhlUlWj" dmcf-ptype="general"> <p>그간 맡아왔던 강렬한 캐릭터들과는 상반되는 연기에 도전한 이학주는 "정말 횡재라 생각했다. 이야기도 재밌는데 캐릭터까지 밝으니 너무 좋았다"라는 소회를 밝히며, "다만 많이 연기해 본 스타일은 아니라 걱정은 있었다. 과연 내가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있었는데, 감독님과 동료 배우들의 배려와 도움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6c99818b64cf75902f259eef372f29a3544480565de29e3acd49615576649153" dmcf-pid="P2fclSuSlN" dmcf-ptype="general"> <p>특히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췄던 전혜빈의 격려에 많은 힘을 얻었다면서 "아무래도 이런 장르에 대해선 나보다 훨씬 경험이 많다 보니 지도 편달을 받았다. 뭐든 다 받아줄 테니 자유롭고 편하게 연기해라라고 응원해 주셨고, 먼저 나서서 자유로운 연기를 보여준 덕에 나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현장에선 주로 챙김을 받는 후배였던 것 같다. 대부분의 신들에 있어 선배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찍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e7757961c69a84956e90552a2e42cb78152e6ca6662c2de5ac999e32ce2f5" dmcf-pid="QV4kSv7v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00427477luj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9Jh5141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00427477lu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0a3f0878a50304595e99879b8189d4b164b973e0a8b0ebfc3c11a3656969d" dmcf-pid="xf8EvTzTvg"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025905fb9ac163ecc56ab5a23e0a417329ad34a1ccf214b0300186772fb7225f" dmcf-pid="yClzPQEQTo" dmcf-ptype="general"> <p>주변의 도움에 힘입어 진우라는 캐릭터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던 이학주. 중반부부턴 오히려 스스로가 '진우화'되어갔고, 어느새 진우는 자신의 일부가 되어있었다. </p> </div> <div contents-hash="57db6bbc760e1095932ffa02daa5b798a1d8a12dfe54359fedc7ed2ff19505d8" dmcf-pid="WhSqQxDxyL" dmcf-ptype="general"> <p>이학주는 "아무래도 배우는 연기하는 캐릭터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4개월 동안 '밝음'을 유지하니 성격에도 영향을 끼치더라. 스스로가 긍정적인 사람이 된 것처럼 느껴졌고, 말도 빠르고 많아졌다. 아내를 향한 애교도 늘어났는데, 막상 아내는 내가 말이 많고 시끄러워졌다고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div> <div contents-hash="e9207919aa9ad9ceab346d0449a0cc1baa8e0044c7064f942837f214e6e136f7" dmcf-pid="YLgy0pxpvn" dmcf-ptype="general"> <p>이어 이학주는 "주변의 친한 지인들은 (작품 전에도) 이미 내 안에서 진우의 모습을 어느 정도 봐온 것 같더라. 내가 신나있을 때, 친밀한 사람들과 있을 때 보이는 모습이 있는데, 그런 모습이 진우와 조금 닿아있었다. 본인이 아닌 남들을 위해 즐거움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조금은 닮지 않았나 싶다"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73db34f0a93fc0423e7511f3bea9c2c45d1afe130d78d65c07b70daa3a39e119" dmcf-pid="GoaWpUMUCi" dmcf-ptype="general"> <p>'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법정 드라마. 지난 7일 최종회(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p> </div> <p contents-hash="f290cc98b3fabeeb1ead853a49679ebce846afc7dfcd3929d6447446e689cfee" dmcf-pid="HgNYUuRuyJ"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 C&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15기부부 가사조사 09-11 다음 연상호 감독 '얼굴' 토론토 사로잡았다…글로벌 팬들 열렬한 환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