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뇌종양 판정 후 고관절 괴사+쓸개 제거…사망설 가장 힘들어”(명사수)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2omsts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26927a51dbdd0a477e6ec71e5a89d4c7af23d8664af52fffe05d11ca03a7e" dmcf-pid="7AVgsOFO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00147615ibhd.jpg" data-org-width="726" dmcf-mid="UnPclSuS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00147615ib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zcfaOI3I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794ef6f96953deaaad4fc6f55836289cf099d15d999055d31f20379ca9d3809" dmcf-pid="qk4NIC0Chv" dmcf-ptype="general">배우 이의정이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e242e23b65211d264ec87b5e422dbe92542987a9078aca7463b4cc5c127a2a5" dmcf-pid="BE8jChphlS" dmcf-ptype="general">9월 10일 방송된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이하 명사수)에서는 배우 이의정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30b80cab0a21919f5aa0cbb18717a404207f5272afd735b0266f7afe448ab3b" dmcf-pid="bYNvF3P3Tl" dmcf-ptype="general">이날 이의정은 "2006년에 머리가 아파서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이후 고관절 괴사가 와서 치료를 했고, 다음에는 쓸개에 문제가 생겨 제거했다. 간이 안 좋아지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서 고지혈증도 생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e582fd94aff24c9e8c1efb26e37279cdf28327bc837f5196c98dbf9dbc3eb7" dmcf-pid="KGjT30Q0Ch" dmcf-ptype="general">이어 이의정은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4년간 잠을 30분도 못 잤다. '남자 셋 여자 셋' 그만둔 것도 잠을 자고 싶어서였다"며 "어느 날 세수를 하는데 손이 옆으로 가더라. 머리가 깨질 것 같고 폭발할 것 같았다. 서울에 큰 병원에 가라고 했는데 그때 이후부터는 기억이 없다. 그게 제가 처음 겪어본 건강 적신호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efc5c4c9474bd7e30f43e568d9bca6365594b0c7768e9829081f5849eff9e5" dmcf-pid="9HAy0pxplC" dmcf-ptype="general">15년간 투병 생활을 했던 이의정은 "가장 힘들었던 건 내가 사망했다는 기사였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4ea0e3357dd29ff06c27a503c5fd2b5aebccef712a27981ee1ea3412ac7948f" dmcf-pid="2XcWpUMUhI" dmcf-ptype="general">다행히 이의정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1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는 "뇌종양 치료를 받고 5년 후에 후유증이 온다고 했는데, 뭘로 올진 모른다고 하더라"며 "다행히 고관절 괴사로 와서 다행이었다. 간이나 위가 괴사됐으면 못 살았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VZkYUuRulO"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5EGu7e7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기대할 수밖에 없는 박정민의 두 '얼굴' 09-11 다음 세계적인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여상, 팬심을 자극하는 실핏줄 가득한 팔뚝!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