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황정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3위 작성일 09-11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1/0001291594_001_2025091110281846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피겨 황정율</strong></span></div> <br>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도장중)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황정율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00점, 예술점수(PCS) 26.79점, 총점 60.79점을 받아 시마다 마오(70.36점), 오카다 메이(65.95점·이상 일본)에 이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황정율은 우리시간으로 내일 오후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첫 그랑프리 메달을 노립니다.<br> <br> 황정율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수행점수(GOE) 0.90점을 챙겼습니다.<br> <br> 이어진 더블 악셀도 깔끔하게 뛰었고, 플라잉 싯스핀에서 최고 난도인 레벨 4를 받아냈습니다.<br> <br>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에서는 트리플 루프를 안정적으로 수행했고, 스텝 시퀀스(레벨 4)로 완성도를 끌어 올렸습니다.<br> <br>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레벨 3으로 처리했지만, 마지막 과제인 레이백 스핀을 레벨 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습니다.<br> <br> 함께 출전한 이효원(고척중)은 자신의 그랑프리 첫 무대에서 TES 33.58점, PCS 25.37점, 총점 58.95점으로 6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ISU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안방 참사 막은 임기응변, '훈련의 힘' 보여준 한국 양궁 09-11 다음 서수빈, 토론토 사로잡은 '보석 신예'…'세계의 주인'으로 스포트라이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