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클라우드 중심이동 3년, 삼성SDS "AI 풀스택 갖춘 최고 파트너" 작성일 09-1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4AcYc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c053d42a68df693f10f10899fac3f44373defd8c370558ac1289977d40ea4" dmcf-pid="KY38ckGk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타워 / 사진제공=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oneytoday/20250911103340444xjbd.jpg" data-org-width="840" dmcf-mid="BOkWbKLK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oneytoday/20250911103340444xj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타워 / 사진제공=삼성SD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01f37ac30f4050e7dcfa51d84fa974d03385c4ddeb320a9bcda7f1e6c4008d" dmcf-pid="91zRmstsZG" dmcf-ptype="general">사업의 무게 중심을 AI(인공지능)·클라우드로 옮긴지 3년째를 맞이한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AI 풀스택을 제공하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5ec4ddcc0d67f6084084ffda42cf181ad3bbd82c725f30d2a27d77e3f9c332fc" dmcf-pid="2tqesOFOGY" dmcf-ptype="general">이준희 삼성SDS 대표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리얼 서밋 2025' 행사 기조연설에서 "AI 전환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기업 전반의 변화를 요구하는 여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IT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삼성SDS가 기업 혁신을 위한 AI 풀스택을 제공하는 최고의 파트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c524c941a7ea9adf32dd7a69012f614c92bca619a23743aa306a8ca1a8f2dd" dmcf-pid="VFBdOI3IYW"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2023년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과 생성형 AI 서비스를 집약한 슬로건 '심플리 핏, 심플리 챗'(Simply Fit, Simply Chat)을 내놨다. 2022년 11월 오픈AI가 챗GPT를 발표한 후 2개월만에 1억명의 이용자 모집에 성공하는 등 AI 열풍을 이끄는 과정에서 삼성SDS도 과감하게 사업 무게 중심을 AI와 클라우드로 옮긴 것이다.</p> <p contents-hash="dbc5cc08a197c98a92112920a6431c99fec64d804124acf399a1ea907c923f53" dmcf-pid="f3bJIC0C5y"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스스로 업무 정보를 모으고 업무를 대신해주는, 상상만으로 가능했던 AI 에이전트 기술이 이미 우리 앞에 혁신 기회로 다가왔다"며 SCP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모델과 기업 시스템을 원활하게 연결하는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협업 솔루션에 적용된 생성형 AI 서비스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브리티 오토메이션(Brity Automation) 등을 통해 AI 풀스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b8b39c2157e173e4ecc4c2cc56abea497b5c0eee058c0d2d2c20c380faa1848" dmcf-pid="40KiChphZT" dmcf-ptype="general">이날 세계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SAP의 피터 플루임(Peter Pluim)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은 삼성SDS와의 파트너십과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최근 삼성SDS는 국내 최초로 SAP의 프리미엄 서플라이어로 선정돼 삼성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ERP(전사적자원관리) 전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마이클 델(Michael Dell) 델 테크놀로지스 회장도 "AI 기반 솔루션의 선두주자인 삼성SDS와 델의 인프라 전문성을 결합해 AI 혁신의 밝은 미래를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60904829e9649abe6e5f8d6eaf15584473f09c120db75d06e561935211af913" dmcf-pid="8p9nhlUlZv" dmcf-ptype="general">아울러 KB금융, 원익그룹, 업스테이지 등 기업이 삼성SDS의 AI 솔루션을 적용해 업무 생산성 혁신을 이끌어낸 사례를 소개했다. 리얼 서밋 2025의 10개 트랙, 50개 세션에서는 생성형 AI, 클라우드,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등 삼성SDS의 대표 서비스와 제조, 유통·서비스, 금융, 공공·국방, 물류 등 다양한 업종의 디지털 전환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추진 사례와 고용노동부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기반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 사례가 큰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ac6283867b5827cb893811a3a55971adf4429d5f634b1cbbaaf0e0d2efd6229" dmcf-pid="6U2LlSuS5S" dmcf-ptype="general">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대용량·장주기 에너지저장 기술 국산화 도전 09-11 다음 “中 전량수입 의존” 이차전지 핵심소재…국산 흑연 확보 길 열렸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