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유승준 전성기, 지금의 GD 인기와도 비교불가"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zVNjyj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8ed7e421807ad4de6a71c6114e2821626c87e1f275b329a9ede749f219173" dmcf-pid="7yqfjAWA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YTN/20250911103408303ufql.jpg" data-org-width="1280" dmcf-mid="UhokHX2X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YTN/20250911103408303uf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45489ffcaf48bc3485d8ef65f70b910a45bd0deae69f75fc2b7fb6415b6e5d" dmcf-pid="zWB4AcYcCu"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윤일상이 병역 기피 논란으로 질타를 받은 유승준의 과거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2e3ade44e5e2acfcfa07c3a5f8c53ef5d16b77d216aa689b64127501e6f5d13" dmcf-pid="qYb8ckGkvU"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서 유승준의 데뷔 시절과 당시의 인기 등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p> <p contents-hash="3369106ca7e85c91e8be3ce3dc58f27c5dea4b5a29647225873c5c8a45c43e0c" dmcf-pid="BUMLlSuSTp"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앨범은 '사랑해 누나'라는 곡이었다. 당시에 윤일상 쿼터제가 막 됐을 때다. 그런데 타이틀이 '사랑해 누나'에서 '가위'로 바뀌었다. 눈빛과 액션, 춤이 엄청나지 않았나. 내가 처음으로 프로듀싱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던 아티스트"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ba1fa6b6cec74c6eb7b09afc6f23a6a90b1f8437797de1a6e4e3a45997e1a8" dmcf-pid="buRoSv7vl0" dmcf-ptype="general">이어 윤일상은 "당시의 인기는 지금의 지드래곤급이었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비교가 안 됐다. 아마 지금이었으면 전 세계급으로 난리가 났을 것이다. 당시에 마이클 잭슨처럼 키우려고 제작사가 마이클 잭슨을 직접 만나러도 갔다. 마이클 잭슨도 '춤을 잘 춘다'고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3225932567b215d271eea138265c7641dcf5a71839e982da1e8a6ea9092309" dmcf-pid="K7egvTzTC3" dmcf-ptype="general">이후 윤일상은 유승준의 실제 성격에 대해 "싹싹했다. 나는 좀 어려운 대상이라 그런지 곁을 주지 않았다. 일적으로만 주로 봤었다. 승준이가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자기가 돌아갈 곳은 미국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때의 내 추측은 그랬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a87321598c9564e0ab744732a06e2fb982a84c1a095c6bafb72af975580d831" dmcf-pid="9zdaTyqyvF" dmcf-ptype="general">또한 윤일상은 유승준의 병역 기피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선택"이라고 표현한 뒤 "약속을 했고 대중에게 호언장담을 하지 않았느냐. 그걸 못 지켰으면 진정한 사과를 해야 한다. 사과는 받는 사람이 인정해야 할 때까지 하는 거다. 국가에 대한 배신 느낌이 강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702b6ab17909173b1438be2d20a75253e28e925e98b4b8bfff288eede607d58" dmcf-pid="2qJNyWBWvt"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긴 하는데 이 영상 때문에 승준이가 나를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승준이를 미워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연예인 유승준으로서는 잘못한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73b344777060f9c3a06bd1a8c96723da25c050a26a95abd6edc55045aed7d9" dmcf-pid="VBijWYbYC1" dmcf-ptype="general">[사진=윤일상 유튜브 화면 캡처] </p> <p contents-hash="ab2675573474705e2c88749e3e6cd5b3f85b75e98027903653b18198f93d83f7" dmcf-pid="fbnAYGKGv5"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4KLcGH9HhZ"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09e53c9f8c42e359acd2f845d1dd375276f3e87cd0abe8ca4796da777777d8f" dmcf-pid="89okHX2XWX"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62gEXZVZS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동방신기, 첫 듀엣곡…日 드라마 OST 불러 09-11 다음 “충격 고백” 브루스 윌리스 아내 “남편 치매 진단 받기 전, 이혼까지 생각했다”[해외이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