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와 2년 넘게 각방 생활 "쫓아낸 거 아냐"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ZGrm1m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e1570a16c37e70f8179674a7b2a37fa87b06caf2502a88cdbff80914cf9a1" dmcf-pid="xY1XsOFO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03024649mowh.jpg" data-org-width="700" dmcf-mid="8G1XsOFO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03024649mo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604178578f34e27e609574337e849ba5d6682cbb3ac99f966e9f67ca929493" dmcf-pid="yRLJ92g2u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채아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9a97dfeb3895763a509bd7f1a3bdaad4c3243211c76bda7225a9af31087041c" dmcf-pid="Weoi2VaVFK" dmcf-ptype="general">11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채아네 집을 소개합니다! 정말 솔직한 룸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50cf47d2c707bed0f0ea229e28f69f9e63a607db4ca68acb227e3c275bf9a4e" dmcf-pid="YdgnVfNf0b" dmcf-ptype="general">화려한 주황색 방문을 열고 등장한 한채아. 제작진이 이를 언급하자 한채아는 "예쩐에 저희 집 인테리어할 때 문 색깔을 저렇게 쨍한 색으로 하면 남편과 사이가 좋아진다더라. 사이가 안 좋아서 바꾼 건 아니고 금슬이 좋아진다더라. 그래서 저 색깔을 발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efd3f5823167d6ab5d569c8899c2b13d5d900d51241505908e262578039502" dmcf-pid="GJaLf4j4zB" dmcf-ptype="general">안방을 소개하기로 한 한채아는 "제가 자는 방"이라며 "순심이(반려견)랑 봄이(딸)랑 저랑 잔다"고 밝혔다. 방 안에는 드레스룸과 화장실이 같이 있었다. 한채아는 "예전에는 깔끔하게 맛보기로 보여줬다면 지금은"이라며 널브러진 옷도 쿨하게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9070ab65d1bde1a3b58350752e0894ed4b1e96767fe1e49bce625964539a8" dmcf-pid="HiNo48A8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03024816ctub.jpg" data-org-width="721" dmcf-mid="6OquWYbY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03024816ct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233df6e56cbc1b0f4c84faeb86fdf5bfec5be5ebf616f92df99310730ba094" dmcf-pid="XLAa6PkPUz" dmcf-ptype="general"> 안방 앞에는 또 다른 방이 있었다. 한채아는 "사실 봄이를 위해서 설계를 했다가 남편이 이제 혼자 자는 방으로 바뀌었다"며 남편 차세찌와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지난 2023 MBN '쉬는 부부' 출연 당시에도 딸 육아 탓에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ddedbb6ab1a72b5c59a924e3d21379747c45c1f5f6340053f2a4fde776ffd224" dmcf-pid="ZocNPQEQF7" dmcf-ptype="general">한채아는 "각방 쓴 사연도 있다. 남편이 코를 너무 골아서 둘 다 숙면을 못하는 거다. 저는 계속 깨우고 남편은 자고 있다가 자꾸 누가 깨우니까 어? 하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평일만이라도 자기가 좀 혼자 자야겠다 해서 자기가 나갔다. 제가 쫓아낸 게 아니라 본인이 나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ef7eab1eb92aa11d6a204232aada5837089b9492642dcf224d20d2bccdfe19" dmcf-pid="5gkjQxDxuu" dmcf-ptype="general">차세찌가 자는 방으로 들어간 한채아는 "저는 이 방에 잘 안 들어온다. 약간 창고 느낌"이라며 "봄이가 쓰던 침대 매트리스를 두 개 분리해서 놔두더라. 가끔 봄이랑 '아빠랑 자고 싶어' 하면 좁으니까 하나 더 두고 자기도 한다. 저는 아빠랑 잔다는 거 안 말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1aEAxMwMF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바일만큼 뜨겁다…애플 vs 삼성 '스마트워치' 경쟁도 후끈 09-11 다음 ‘괴물의 아이’ 절찬 상영 중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