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서울대와 AI 협력 시동…"AI G3 도약 출발점" 작성일 09-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이슨 권 오픈AI CSO "서울대와 '맞손', 책임 있는 AI 발전의 출발점"<br>유홍림 서울대 총장 "AI 혁신 이끈 오픈AI와의 협력, 큰 의미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3A30Q0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fddef29cce18ac6fdc26f896ee6a9bef4179442255ee3ad2cac0f558f0f02" dmcf-pid="Fa0c0pxp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오픈AI 공동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9.11.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04944544hbvf.jpg" data-org-width="720" dmcf-mid="Zzj7jAWA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04944544hb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오픈AI 공동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9.11.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cc6331db2ec54e8a37b61df5fec7c7df64b52d66bb555ed145dbdf5273dd4c" dmcf-pid="3NpkpUMUG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오픈AI가 서울대와 손잡고 한국 학계와의 인공지능(AI) 연구 협력을 본격화한다.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서울대와의 협약이 AI를 책임 있게 발전시키고 사회 전체 이익으로 연결하기 위한 파트너십의 시작이라며 한국의 세계 3대 AI 강국 도약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95f711b3dcfdb4cd77e2f92cbf6eab73f08de46eee303fa403efa8bf143d29a" dmcf-pid="0jUEUuRuHN" dmcf-ptype="general">권 CSO는 11일 오전 서울대에서 열린 ‘AI의 미래’ 공동 심포지엄에서 "글로벌 전문성과 한국 학계의 우수성을 결합해 AI 혁신이 한국 사회에 실질적 영향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4298095cb8627f90f2d2ddb29e0224cea4d66f32629e82fb458f8ab2432de9" dmcf-pid="pAuDu7e7Ga"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전날 한국 법인 오픈AI코리아를 공식 출범했다. 오픈AI코리아는 한국 산·학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의 AI 주도형 미래를 가속화하는, AI 대전환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p> <p contents-hash="c31427a1cf8a22b63ff26435d30e9c00cc522a59d7703fc618b31691d12df2c5" dmcf-pid="Uc7w7zdz5g" dmcf-ptype="general">권 CSO는 이날 행사에서도 "오픈AI코리아 개소는 한국과 더 깊은 약속을 맺는 첫걸음"이라며 "정부·학계·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이 야심 차게 AI 시대를 열어가는 여정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7ca9e02eed94714f1dd0386f74386d6f5e4782a108dbd8c64251f536b549f" dmcf-pid="ukzrzqJq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유홍림(왼쪽 여덟 번째부터) 서울대학교 총장과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오픈AI 공동 심포지엄에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11.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04944716piwc.jpg" data-org-width="720" dmcf-mid="5vmVmsts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04944716pi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유홍림(왼쪽 여덟 번째부터) 서울대학교 총장과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오픈AI 공동 심포지엄에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11.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8a23a8553e770d2069811d1ab8858cd354c1cde44be934451ce3dfd63b9d4" dmcf-pid="7EqmqBiBHL" dmcf-ptype="general"><br> 오픈AI와 서울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관련 공동 연구와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AI가 경제, 산업, 교육에 미칠 영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817ebd428bd03ae81178c83b556a1fdeb811fb96e8257f888488283997c30d" dmcf-pid="zs2h2VaVZn" dmcf-ptype="general">권 CSO는 "한국은 활발한 연구자 커뮤니티, 미래지향적 정책 환경,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기술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다"며 "AI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교육·연구·산업을 재편하고 있다. 이러한 잠재력에는 막중한 책임이 따른다. 이번 협력은 혁신뿐 아니라 안전, 윤리, 인간 중심 설계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252c9ee3a94825ce554619fd106dfa671dd4f37f0a723144c846c0e106b465" dmcf-pid="qOVlVfNfGi"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대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기회를 얻고 우리의 노력이 한국의 지속적 리더십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AI가 한국과 전 세계에서 지식, 진보, 공동 번영의 강력한 엔진이 될 수 있도록 서울대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05225a76f2c28306146882dc278e576fa7fb5a51f24d047b238b1e28d3256" dmcf-pid="BIfSf4j4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오픈AI 공동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9.11.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04944868qgit.jpg" data-org-width="720" dmcf-mid="1AqmqBiB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04944868qg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오픈AI 공동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9.11.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adb63b96f6380e53a2b6a0f6a27d4a6187db7691b88bb23630a410036c2b2" dmcf-pid="bC4v48A8td" dmcf-ptype="general"><br>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이날 행사 축사에서 "우리는 지금 대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다. AI는 교육, 연구, 산업뿐만 아니라 삶 전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인쇄술, 종교개혁, 계몽주의가 근대 문명을 탄생시킨 것처럼 AI는 인류 문명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685a6876e9c92405b51eab30647169f3e19a1f67adce61a968f30e2bcf6d82" dmcf-pid="Kh8T86c6Ye"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대는 AI 기술을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와 인류 미래에 가져올 변화를 깊이 성찰하고 AI 윤리와 같은 난제에도 답을 모색하는 학문 공동체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6da9f50c94b7d2ebb9c64d317112c807505ccdd06337cc1b97d7568c0ca3fc" dmcf-pid="9l6y6PkPXR" dmcf-ptype="general">유 총장은 "AI가 우리에게 프로메테우스가 될지, 판도라가 될지는 결국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에 인류 지식과 기술 발전을 선도해 온 서울대와 AI 기술 최전선에서 혁신을 이끄는 오픈AI가 함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AI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AI가 가져올 경제·사회적 변화에 대해 깊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fa678b4fe3710c7ac060cafe4b899bb9aac6ca7a676fe5f02fd36ae477d473" dmcf-pid="2SPWPQEQY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나이 28세 연상' 김용림과 MZ 커플 데이트(마이 턴) 09-11 다음 “맨홀 빠진 동료 구하려다” 결국, 못 깨어난 5남매 아빠…3명 살리고 세상 떠났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