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김지혜, 6년 난임 끝 '엄마아빠' 됐다…"쌍둥이는 현재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MSu7e7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be5c884ca25cce085b4b417b4840e3853be052fc75cf7e014f533977ac2b6" dmcf-pid="4fRv7zdz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김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05425215whiq.jpg" data-org-width="640" dmcf-mid="29DUMRrR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05425215wh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김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e0b21d987acac9e654d60d73c8d572eb42f5d447ad33a7a05bba7115d1f0d" dmcf-pid="8hGQEDXDE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38)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a007c9f870d48973449678b5ef167b51d650fce9619058243dcc6f70444abc0" dmcf-pid="6lHxDwZws9" dmcf-ptype="general">최성욱은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5년 9월 8일. 백호(태명), 요롱이(태명)가 드디어 세상빛을 보았습니다 다"며 "가장 고생한 우리 (김)지혜, 힘든 시간 잘 버텨주어 고마워. 긴 진통시간에도 니큐가 없어 모든 고통을 버티고 참아내는 모습은 엄마 그 자체라 감히 존경스러워"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42c09e63964d34733e03e291f73d066aafec47bd1e3e8987b6c8587e9da9612" dmcf-pid="PSXMwr5rmK" dmcf-ptype="general">최성욱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위대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6년의 난임기간 끝에 시험관을 거쳐 소중하게 만나게 된 우리 둥이들을 35주간 품고 있던 시간들 속에서, 자기 자신보다는 뱃속에 있는 아이들 걱정뿐이던 아내가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했습니다"며 "음식을 먹을 때에도, 외출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등등… 아내는 늘 둥이들 생각뿐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5713edb9bbabce43d35e9275c3d5e0d7a5a5de1e3f9c234ab6aaf5d4197312" dmcf-pid="QvZRrm1mwb" dmcf-ptype="general">이어 "20살 어린 시절부터 지혜를 봐오던 저로써는 누구보다 자기애가 강하고, 한껏 힘주며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걸 아는데, 임신기간 내내 여자로서의 모습보다는 엄마로서의 모습을 선택하는 걸 보며… 나라면 과연 저렇게 버틸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한번 아내가 정말 대단하다고… 존경스럽다고 말해주고 싶네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9f301bf3efa29dcbb2faa19b40be77222e45f87ddb3e94662ccd35da8a4821e" dmcf-pid="xT5emstss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우리 아이들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조금은 두렵고 외로울 테지만, 서로 의지하며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아내는 더욱이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인데 아이들을 볼 때마다 너무 울어서 매일을 토닥여주고 있네요. 엄마는 강하니까 걱정 말라던 아내의 말에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나날들"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8bf8302e6859164373046512c9241ffcde4ff2d2d0babd5e6a8e6544033983d" dmcf-pid="yQnGK9o9Iq" dmcf-ptype="general">최성욱은 "얼른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내랑 아이들과 함께 씩씩하게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걱정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며 "여보. 나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게~ 우리 네 식구 얼른 회복해서 웃으며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것도 실컷 먹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164900f8dafad9a3ca6825c7669a44ac4cb0b527cbee56296870b0d908a15f8" dmcf-pid="WxLH92g2Oz" dmcf-ptype="general">한편 최성욱과 김지혜(38)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난임을 극복하고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했으며, 지난 8일 남녀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f1c43fea2cfd4a081f866e11006720495e7774f2efab8f6d95a153b3f2be0" dmcf-pid="YMoX2VaV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최성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05426460bkpy.jpg" data-org-width="640" dmcf-mid="V79DXZVZ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05426460bk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최성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486f17ab6c15ad1ee0d643f455df79e623d8f11f5729cce49e7ea933bcd200" dmcf-pid="GRgZVfNfEu"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최성욱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a9d288c4ce29790456babb6fc399677e5a44aaf99b204a397fa3b3f6b63ef754" dmcf-pid="HrSVaNTNDU" dmcf-ptype="general">2025년 9월8일</p> <p contents-hash="343128ef52b01fe9b93327cab9c28661273275e237e9984e488f74859cc3c7fb" dmcf-pid="XmvfNjyjmp" dmcf-ptype="general">백호 요롱이가 드디어 세상빛을 보았습니다</p> <p contents-hash="85e9cdbeec98de502553541d2fdc1ce4109d140654077adf4ebb4fcd2501fd57" dmcf-pid="ZsT4jAWAI0" dmcf-ptype="general">가장 고생한 우리 지혜,</p> <p contents-hash="e7133b1ee7f2b98f0f4990673e0b686107a1a269042af816b2bd16d7b8ca4c75" dmcf-pid="5Oy8AcYcO3" dmcf-ptype="general">힘든시간 잘 버텨주어 고마워</p> <p contents-hash="09cd3d13becdd1a4d11b4554418cc48b1638bb2ce1f2115ed3f133e479903ea3" dmcf-pid="1IW6ckGksF" dmcf-ptype="general">긴 진통시간에도 니큐가 없어 모든고통을 버티고 참아내는 모습은</p> <p contents-hash="e5cfd3cb08dcda434ef85cdc8bd904b552d82ea9ef1aeb8cb6e63c3febf14376" dmcf-pid="tCYPkEHEmt" dmcf-ptype="general">엄마 그자체라 감히 존경스러워..</p> <p contents-hash="582ab57a9bd97e1d3caa80c110dabb66ef6af91bdf387b56814dd25f0ae9b645" dmcf-pid="FhGQEDXDO1" dmcf-ptype="general">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위대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6년의 난임기간 끝에 시험관을 거쳐 소중하게 만나게 된 우리 둥이들을 35주간 품고있던 시간들속에서,자기자신보다는 뱃속에 있는 아이들 걱정뿐이던 아내가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음식을 먹을때에도,외출을 할때도,잠을 잘때도 등등.. 아내는 늘 둥이들 생각뿐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5af39a168dec7f58b34df484b8a84778c454367a473c0ded73b2fec0ae7cdb67" dmcf-pid="3lHxDwZwm5" dmcf-ptype="general">20살 어린시절부터 지혜를 봐오던 저로써는 누구보다 자기애가 강하고, 한껏 힘주며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걸 아는데, 임신기간 내내 여자로써의 모습보다는 엄마로써의 모습을 선택하는 걸 보며.. 나라면 과연 저렇게 버틸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한번 아내가 정말 대단하다고.. 존경스럽다고 말해주고 싶네요.</p> <p contents-hash="a6bc5a2d880f79d2c6d5a6cece871d10e454a0f7da27029e6b68bf3d19ebf856" dmcf-pid="0SXMwr5rEZ" dmcf-ptype="general">현재 우리 아이들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조금은 두렵고 외로울테지만,</p> <p contents-hash="ab68370bd7cee5f82f0b450d7364002962344c148ed1359f671ebd23871cce70" dmcf-pid="pvZRrm1mEX" dmcf-ptype="general">서로 의지하며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ff5423b09b585fa10503e1e67f2dd80ac7f9549273cbcf5cb78ca49378e457e" dmcf-pid="UT5emstsrH" dmcf-ptype="general">아내는 더욱이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인데</p> <p contents-hash="03931638d73ba5ed2b5933abf0fd672c55ecc7d028878a175fdc06fa2ce850ad" dmcf-pid="uhnGK9o9DG" dmcf-ptype="general">아이들을 볼때마다 너무 울어서 매일을 토닥여주고 있네요.</p> <p contents-hash="7992da66facdc34b7eafc2eece5c176a127877259b634774f930c68b1c31f8c9" dmcf-pid="7lLH92g2rY" dmcf-ptype="general">엄마는 강하니까 걱정말라던 아내의 말에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나날들입니다.</p> <p contents-hash="7ae2340b3973dd04136318c23905076ec5e87b6e9abd2cae5a763ef746dcad5a" dmcf-pid="zSoX2VaVDW" dmcf-ptype="general">얼른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내랑 아이들과 함께 씩씩하게 인사드리도록 할게요.걱정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다시한번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566d8c2867dcd6289796f6a37a3510248b7e437e8d06c5ed807082afde1a1c4" dmcf-pid="qvgZVfNfOy" dmcf-ptype="general">여보. 나도 아빠로써 최선을 다할게~ 우리 네식구 얼른 회복해서 웃으며 사진도 많이찍고,맛있는 것도 실컷 먹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p> <p contents-hash="fc4fcc792cec4ff8eafec150fa1e620b857c756b1ec4855907b201c94504e10a" dmcf-pid="BTa5f4j4DT" dmcf-ptype="general">여보,백호,요롱이 사랑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 김원훈 “혜리 ‘재밌네 대첩’, 편집될 줄 알아..항상 사과문 준비” [인터뷰 ②] 09-11 다음 이수근 아내, 신장 이식수술 후에도 남편 동료까지 챙겨…미역국 대령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