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경마의 핫플 ‘렛츠런파크 서울’…21일까지 ‘별밤馬중 페스티벌’ 진행 작성일 09-1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9/11/0001222935_001_20250911111615321.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 별밤馬중 축제 모습.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em></span><br>한국마사회는 가을의 시작과 함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야간경마 기간(8월 29일~10월 4일) 동안 ‘별밤馬중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6일 시작된 축제는 9월 21일까지 매주 토·일에 진행된다.<br><br>렛츠런파크 서울은 2040세대 가족·연인·친구를 주요 대상으로 트렌디한 감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이색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1주 차에는 2만1000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가을축제 방문객 수를 단번에 뛰어넘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랜드, 제주고향사랑기부제, BMW MINI, 코오롱, 실란트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축제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2만8000여 명이 함께 한 ‘제8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가 열린 7일 저녁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드론라이트쇼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br><br>남은 기간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버스킹 공연, 성인 승마 체험, 포토존, 다양한 F&B서비스 등이 마련되며 13일에는 다시 한 번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질 첫 공연을 놓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추억을 제공한다. 포니랜드에서는 “가을 타? 말 타!”를 주제로 포니와 놀기, 승마 전동차, 단풍 피크닉존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온 가족이 함께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br><br>한국마사회는 가을 야간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체 안전관리 계획 수립과 더불어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모델로,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산 2세 최고마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 1관문, ‘제30회 문화일보배’ 개최 09-11 다음 국산 2세 최고마 가린다! 쥬버나일 시리즈 1관문 ‘제30회 문화일보배’ 14일 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