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유승준 인기? 지드래곤 비교 안 돼…마이클 잭슨도 칭찬"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fVy8A8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0454ba18513a2c39b8f96651c97490dc68dd604a8f6f8df0d3d5fd4d4445b" dmcf-pid="Bk4fW6c6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프로듀서 윤일상이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유)의 데뷔 과정과 당시 뒷이야기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캡처)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11614353kdoo.jpg" data-org-width="720" dmcf-mid="z8qzIbn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11614353kd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프로듀서 윤일상이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유)의 데뷔 과정과 당시 뒷이야기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캡처)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470a7b0207c60dce9903c8a984a2cfe7b41c59a5674d6a690cd866607ca305" dmcf-pid="bE84YPkPH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프로듀서 윤일상이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유)의 데뷔 과정과 당시 뒷이야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b1372bd3ee83b727f1f4c7d9e0520b0154a0f8e9fa07a0f45808eebeb8988df" dmcf-pid="KD68GQEQ1Q"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에는 '유승준 데뷔시절+故서지원+야구 응원가, 니네가 좋아하는 뒷이야기 l 프로듀썰 윤일상 EP.16 혼썰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8a9071933cf0426f1c69b70b914f602caf132ee50d608a395d65e47432c1f78" dmcf-pid="9wP6HxDxH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제작진이 "형님 최근에 이슈가 하나 있어요"라며 유승준을 언급하자, 윤일상은 "그 이야기는 뭐하러 하냐? 너 나락가고 싶어?"라며 웃음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e5447fdc0d58a765dff8bbc12b64e3b73571b38d7ccddb69664d54636cfcf11" dmcf-pid="2rQPXMwMH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형님이 유승준 데뷔곡을 프로듀싱했잖아요. 당시 첫인상과 인기 궁금하다"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c189c6389c1364f7a0a359b827b79a85fdf778f2b055d51c143d0b7ecf351850" dmcf-pid="VmxQZRrR58"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데뷔 앨범에 '사랑해 누나'라는 곡을 했는데, 원래 타이틀곡이 그거였다. 그런데 '가위'로 싹 바뀌었다. 그런데 '가위' 딱 하고 나서 그 눈빛, 액션, 춤이 엄청났잖아"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597e101ba3d34d333b769d08ddb05f55b8773e38b2048da57a6a109e90c05e" dmcf-pid="fsMx5emeX4"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처음으로 '이 아티스트를 내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싶다'라고 말한 게 유승준이었다. 제작자 형님이 '그럼 해봐' 해서, 전체 앨범을 내가 만들다시피 했다. 타이틀곡 '나나나'를 비롯해 '내가 기다린 사랑' 같은 곡도 다 내가 콘셉트 잡고 붙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bd55a2ec748af9491df265f6264d15399bd088a04b78d200e978facef1fa91d" dmcf-pid="4j29vfNfXf"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당시 유승준 인기가 지금 지드래곤 급이었냐"고 묻자, 윤일상은 "비교가 안 됐다. 지금이었다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 났을 거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3e7da3e795ace0427e674b9692ddd2f3ae0d388fff91e8705beed281d64cde8" dmcf-pid="8AV2T4j41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당시에 (유승준을) 마이클 잭슨처럼 키우려고 제작사가 진짜로 마이클 잭슨을 만나러 갔다. 실제로 네버랜드 가서 같이 시간도 보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753d8be9a284666ae11f29b78e493ae550972202a64173373187f9be60862db" dmcf-pid="6cfVy8A8Z2"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마이클 잭슨이 뭐라고 했냐"고 궁금해하자 윤일상은 "'오 춤 잘 춘다. 굉장히 훌륭하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96786eadfa39b39036815b6e95c9c20821e01807c498b42a802e9d955927484" dmcf-pid="Pk4fW6c6G9" dmcf-ptype="general">유승준의 음악적 완성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일상은 "승준이가 원하는 건 웨스트코스트 계열의 거친 랩 스타일이었는데, 당시 한국 랩은 이스트코스트 쪽, 라임 딱딱 맞추는 게 많았다. 불만이 있었음에도 다 따라왔고 잘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6e24ff200bd28699574a5f6da6cf028f48127c19a6b1707f9389608b9ae289" dmcf-pid="QE84YPkPtK" dmcf-ptype="general">이어 "가창력이 엄청 뛰어난 가수는 아니었지만 적당히 노래는 됐고, 랩은 아주 잘했다. 퍼포먼스는 뭐 거의 압도적이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573f747603c3e8303d9133ff8dfded79819f0090512d9c5aa2b03b504382a5d" dmcf-pid="xD68GQEQ5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 김원훈 “이미 사과문 준비했다…게스트 최민식 기대” 09-11 다음 [인터뷰①] '직장인들' 김원훈 "실제 성격과 달라..부담감에 탈모 오고 엉엉 울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