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사과문 미리 작성했다…'직장인들2' 찍고 집 가면 엉엉 울어" [엑's 인터뷰]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4QtJOJ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ea0b53111d9d8310d1428a6acac53987ba1c553f94cbd734c396a870dc668" dmcf-pid="PnNk4sts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112139753hk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8NZFr7e7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112139753hk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ca5216c3df30cb3f94eefe22f6cb3608ca43e1580822eac1161b60940d35c" dmcf-pid="QLjE8OFOG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직장인들' 시즌2에서 활약 중인 김원훈이 놀라운 준비성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90270d2fadcfc4011c7913f9342721488bbbaf02a525f338713b8abaefdf832" dmcf-pid="xoAD6I3ItY"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2의 김원훈, 심자윤(STAYC 윤)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342c9be3f85b716f2dfce1c450a4bb9a1297627b1a57d27a744f437007a4a7a" dmcf-pid="ytUqSVaV1W"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d32baa35561b0c58c77db6a31c5a094037093879109a8bae5d23202c197b9d11" dmcf-pid="WFuBvfNfty" dmcf-ptype="general">꼰대도 아닌 MZ도 아닌 곳에 끼어버린 주임 김원훈은 독보적인 애드리브로 활약하고 있으며, '직장인들2'는 지난 8월 9일 시즌 2가 공개되자마자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128bcb705b54a1d3ee06ef337533c7c38c5ec641279bac96f8ddf57ad4efa14d" dmcf-pid="Y37bT4j4HT" dmcf-ptype="general">이날 김원훈은 '직장인들2'의 인기에 대해 "주변에서 이렇게 관계자 분들을 만나거나 할 때 잘 보고 있다고 듣는다"면서 "그럴 때마다 부담감도 좀 있다. 그 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임했다면 너무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까 전날 스트레스도 받고, 평소와 다른 저의 모습에 중압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5582310e253d94a38b36a7a206105a82bc4e2d31c2ca7e865b7601af3d3f527" dmcf-pid="G0zKy8A81v" dmcf-ptype="general">주임이라는 부캐릭터로 연기하고 있는 김원훈은 "본체는 정말 내성적이고 굉장히 예의가 바른 사람이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다. 집에 가서 엉엉 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3f28b16661d858a3a8c09fff874237238387e3daf029400174faff27fa7c65" dmcf-pid="Hpq9W6c6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미를 위해 독설을 해야 하는 순간도 많고, 수위와 선도 조절해야 한다. 그런데 오히려 주임이라는 캐릭터가 있어서 좀 더 편한 거 같다. 본캐였다면 편하게 애드리브를 못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c35db0ffa432bd23b255f3ea2eb93c2786df3d2c268ce0dc3320dff8aec6a9" dmcf-pid="XUB2YPkPYl" dmcf-ptype="general">또한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사과문을 미리 작성해놓았다고 밝힌 김원훈은 "제작진분들이 워낙 선을 잘 캐치해주신다. 현장에서 편집은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까 편안하게 하라고 하신다. 편집이 아니라 원본 영상이 공개되면 저는 이 자리에 없겠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718977bc62c6d24d9fb599b07ae830d0fa6086fb463f6c0bf0f2d68fdeee10" dmcf-pid="ZxJoBcYcGh" dmcf-ptype="general">한편, '직장인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424a58dc114c6c2864c05b7683c928cc3bccaec0262ea9d74c45306857cc81a" dmcf-pid="5MigbkGkYC" dmcf-ptype="general">사진 = 쿠팡플레이</p> <p contents-hash="0ee17cdef02c78d9782f2c8019a465652d1d47b5cf7b8c33f4e4233c159de66a" dmcf-pid="1RnaKEHE5I"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13년째 같은 차만 타는 이유 “가족과 추억이 많아서…” 09-11 다음 이병헌, '토론토영화제' 특별공로상 수상 "韓 문화가 이룬 업적"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