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전국체전 충남서 열린다…충남도·대한체육회 협약 작성일 09-11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11/AKR20250911113121XwX_01_i_20250911113210869.jpg" alt="" /><em class="img_desc">제110회 전국체전 충남 개최 협약식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충남이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br><br>김태흠 충남지사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영범 충남도체육회장은 오늘(11일) 도청 상황실에서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br><br>2029년 전국체전 주 개최지는 충남도청이 있는 홍성입니다.<br><br>충남은 2001년 천안(2001년)과 2016년 아산에서 전국체전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br><br>충남에서는 2029년 전국체전은 물론 2030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03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개최됩니다.<br><br>충청남도와 대한체육회는 이들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 개·보수 등 제반 시설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br><br>특히 충청남도는 15개 시군과 협력해 경기장·숙박·교통 등 인프라를 보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개·폐회식을 선보일 계획입니다.<br><br>김태흠 도지사는 "탄소중립경제특별도로서 친환경 체전을 운영해 대한민국 스포츠 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국제 수준의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선수단과 관람객이 최상의 여건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충남 #전국체전 #대한체육회 #충남도체육회 #홍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경찰청,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도박 문제 인식 주간 개최 09-11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교리 아우디 개막전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대승 거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