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동메달'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 전원 개인전 16강 진출 작성일 09-1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일 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1/NISI20250910_0020969200_web_20250910175650_20250911112721833.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지난 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동메달 확정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산·강채영·임시현. 2025.09.10. leeyj2578@newsis.com</em></span><br><br>[광주=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던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이 나란히 개인전 16강에 올랐다.<br><br>이들은 11일 오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개인전 첫 경기인 32강전에서 함께 웃었다.<br><br>전날 여자 대표팀은 인도를 5-3(54-51 57-57 54-57 58-5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개인전까지 순항을 이어갔다.<br><br>먼저 안산은 누리니소 마흐무도바(개인중립자격선수)를 7-1(29-26 27-24 27-27 28-25)로 가볍게 눌렀다.<br><br>강채영은 아멜리 코르도(프랑스)를 6-4(28-26 28-29 29-27 28-29 28-26)로 제압했다.<br><br>임시현도 앙키타 바카트(인도)를 6-2(28-28 30-27 30-28 28-28)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1/NISI20250910_0020969290_web_20250910175617_20250911112721838.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지난 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성 단체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동메달을 수여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산·강채영·임시현. 2025.09.10. leeyj2578@newsis.com</em></span><br><br>여자부 16강 일정부터는 이튿날인 12일 5·18 민주광장에서 펼쳐진다.<br><br>가장 첫 경기를 치르는 안산은 8강 티켓을 놓고 황위웨이(중국)과 경쟁한다.<br><br>단체전 동메달, 김우진(청주시청)과의 혼성 단체전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안산은 이번 대회 3번째 포디움에 도전한다.<br><br>강채영과 임시현은 각각 두니아 예니하야트(튀르키예), 가타 아난드라오 카다케(인도)와 격돌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KT 해커, '불법 기지국' 싣고 움직였나…범행 수법 주목(종합) 09-11 다음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경찰청,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도박 문제 인식 주간 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