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기 사격대회 개막… 올림픽 메달리스트 대거 출전 작성일 09-11 42 목록 올해 마지막 전국 사격 대회인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가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2024년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한다.<br><br>경찰청과 대한사격연맹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0m 공기소총을 포함한 14개 종목과 장애인부 5개 종목 등 총 19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애인부로 나누어 396개 팀 2823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br><br>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는 한국 사격 발전과 국민 체육진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1992년 창설됐으며, 사격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 선수 최종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양지인·오예진 선수와 은메달리스트 조영재·금지현·박하준 선수도 2026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br><br>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은 “안전사고 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멋진 승부를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9년 전국체전X2030년 소년체전X2031년 생활체육대축전@충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X김태흠 충남지사X김영범 충남체육회장X이용록 홍성군수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오피셜] 09-11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도박 문제 인식 주간 맞아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