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K’ 떼도 이미 주류…‘케데헌’이 정점”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샤미 음반사 대표 방한<br>“슈퍼 팬이 콘텐츠 원동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pmk0Q0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2bb1b08b539d87cb67401484167077f1a4a98490b140f1da1faf8fa5ac124" dmcf-pid="ydjK7NTN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unhwa/20250911114349638gqiq.jpg" data-org-width="640" dmcf-mid="QLgqpolo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unhwa/20250911114349638gq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045ff1552cc70b5a7ee09fa2f0bae891f5ac3d5fb49d23c9cc12016e649b0c" dmcf-pid="WJA9zjyjCB" dmcf-ptype="general">“K-팝은 ‘K’를 떼도 이미 주류 콘텐츠입니다.”</p> <p contents-hash="d849def57a872441409e635f57c5343d08d50e4f4222a65675cf16589e11d690" dmcf-pid="YeNbuavaCq" dmcf-ptype="general">미국 유명 독립 레이블 엠파이어(EMPIRE) 창립자인 가지 샤미(Ghazi Shami·사진)가 K-팝의 현주소를 이같이 진단하며 ‘슈퍼 팬’(super fan)을 그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6690ac6ade3240c78882c55533173f0e3de3758a1b4f0fa6d9bfab167d1f57e" dmcf-pid="GdjK7NTNvz" dmcf-ptype="general">샤미 대표는 켄드릭 라마, 카디비와 협업하고 K-팝을 대표하는 가수 지드래곤, 블랙핑크 지수 등의 해외 활동을 지원한 거물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로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개막한 뮤직·엔터테인먼트 페어 ‘뮤콘 2025’ 참석차 한국을 찾은 샤미 대표는 이날 ‘엠파이어가 그리는 새로운 음악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며 “K-팝은 믿기 힘들 정도의 문화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주체성, 창작자의 자유가 굉장히 도드라지는 힙합 장르로 업계에 발을 들인 사람으로서 K-팝이 각광받는 것이 굉장히 흥미롭다”면서 “아무래도 K-팝에서는 굉장히 정확하게 선보이는 어떤 공식, 방식이 강조되기 때문”이라고 강력한 팬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aaf8c771fc5b973e90a0979891b3f830b9270103aed8ce4b77caa95b2259983" dmcf-pid="HJA9zjyjS7" dmcf-ptype="general">이어 샤미 대표는 “슈퍼 팬이 특정 장르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소비 방식을 눈여겨봐야 한다. 몰두하고 있는 콘텐츠 또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다 구매하고 싶어 한다”면서 “이러한 측면이 K-팝 팬들에게 발견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08ace83bcf775ff35be6fc2ae2c0646acc1a6f0f5f693d23289e05edf05165" dmcf-pid="Xic2qAWATu" dmcf-ptype="general">샤미 대표는 현재 K-팝의 위상을 묻는 질문에 “이미 주류 시장에 진입을 했고, 그 정점이 된 게 바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면서 “빌보드 1위도 하고 넷플릭스에도 1위를 찍었다. 이보다 더 주류일 수 없다. 지난해 제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갔는데 K-팝을 듣고 있더라. K-팝에서 이제 ‘K’를 떼고 그냥 ‘훌륭한 팝 음악’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29729e30cd44cf789d866d6770ba76edd008192051651fdd5be428bca406076" dmcf-pid="ZnkVBcYcCU" dmcf-ptype="general">한편 ‘뮤콘 2025’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5LEfbkGklp"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최민수와 결혼 후 캐나다 과거 다 버렸는데…” 눈물 09-11 다음 이영애 “35년간 찍은 CF 300편, 알바 불려가 유덕화인줄도 몰라”(라디오쇼)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