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와 결혼 후 캐나다 과거 다 버렸는데…” 눈물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W89DXD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21459829d3c906ae10b93ad2bf513f5330a4268132e3832a7e22c7211feed" dmcf-pid="U5Y62wZw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깡주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14315448pwzb.png" data-org-width="1200" dmcf-mid="3ovp1dsd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14315448pwz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깡주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b85599e83b6bff7149e5f124e15ee39264e7340d70c34d8a03e8bb9c13d0d4" dmcf-pid="u1GPVr5rpf"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강주은이 결혼 후 현실에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br><br>10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강주은의 속사정…그리고 눈물의 고백! “내가 XXX라서 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주은은 약 1년 만에 서래마을을 다시 방문했다.<br><br>강주은은 옷을 구경한 뒤 한 카페로 이동해 제작진들과 얘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강주은에게 “요즘 방송을 많이 하시지 않냐”며 MBC ‘깡있는 아침’의 진행을 맡은 소감을 물었다.<br><br>방송 출연이 처음엔 어색하고 부담스러웠다는 강주은은 “이제서야 여유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a660378b8307a2f4fac98596c659daf56a5ca96f59fd58a73386b65692db8" dmcf-pid="7tHQfm1m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깡주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14316827vtum.png" data-org-width="1200" dmcf-mid="0pS2qAWA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14316827vt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깡주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7dc054926b8043e1519b8dd0f841f16da5d1f4b7b16ac57ba01874465db94f" dmcf-pid="z4Kka5f572"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강주은은 최근 다녀온 캐나다 여행을 회상했다. 그는 “캐나다에 살던 과거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결혼하는 순간에는 이게 내 현실이고, 가지고 있었던 추억이나 현실들이 이젠 상관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인생이 원래 그런 건가? 참 슬프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br><br>강주은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캐나다를 가니까…”라며 잠시 머뭇하더니 이내 눈물을 보였다. 그는 “사실은 캐나다에서도 참았다. 어떻게 우리 제작진들이 내가 버렸던 과거에 나하고 같이 올 수가 있지 싶었다. 믿겨지지 않았다. 이건 슬픈 눈물이 아니라 너무 기쁜 눈물이다”라고 덧붙였다.<br><br>제작진들에게 “함께 가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강주은은 “내가 왜 이러는지 아냐. 갱년기 떄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 김원훈 "최민식 흥행부진으로 긁고 싶다" [인터뷰+] 09-11 다음 “K-팝, ‘K’ 떼도 이미 주류…‘케데헌’이 정점”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