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술 마시고 다음날 망쳐”…딱 끊고 4년째 금주중[해외이슈]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6ZW6c6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bdfa9d890cc7b09523ce13e195a79c983aff92d6df00cefb668e763103655" dmcf-pid="1CP5YPkP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홀랜드./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14115385wqac.jpg" data-org-width="640" dmcf-mid="Z1Lz0LhL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14115385wq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홀랜드./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4654ceed16e667036f299a8ea4d7d35717aa16db5dfdb443d80ba6b143c5f9" dmcf-pid="t6WgJWBWI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톰 홀랜드(29)가 금주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2a3efe7bbd56ce85d4d78fb5a302ff78704c9840eb3c177d2a8e2b403a09d6" dmcf-pid="FPYaiYbYIn" dmcf-ptype="general">톰 홀랜드는 9일(현지시간) 미국 매거진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3년 반 동안 술을 끊고 있다”며 “거의 새로운 정체성을 얻은 기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1c055641f5f9b990b6a11a10e554eda9b6aebd05c7d6fad7cdc9cc1fc0c417" dmcf-pid="3QGNnGKGri"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무알코올 맥주 브랜드 ‘베로(Bero)’의 성과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홀랜드는 “정말 잘 되고 있다”며 “매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새로운 혁신과 제품 아이디어를 계속 구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겨울과 내년 여름에 공개할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있어 기대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eda0efa7ce0207dceb721d76ab3c01dc1dd285596fc17d5587c2773c76e909" dmcf-pid="0xHjLH9HDJ"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맨즈헬스와의 인터뷰에서 “한두 잔까진 괜찮았지만 결국 과음하곤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76f34f2ba2d9ec0bb31e63d155c72529815ebc1d71d9bf3860507f582fb797b" dmcf-pid="pMXAoX2Xsd" dmcf-ptype="general">그의 금주는 2022년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 캠페인 참여에서 시작됐다. 애초 한 달만 술을 끊을 계획이었지만, 알코올이 삶에 지나치게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금주를 이어가게 됐다. 그는 “매주 금요일 퇴근 후 술을 마시며 즐겼지만, 다음 날은 항상 망치곤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067b2ba96d109bdc11c52960b943c3a3a6e6b807e7deac13b0cafe3e65613de" dmcf-pid="URZcgZVZEe" dmcf-ptype="general">한편, 톰 홀랜드는 현재 ‘스파이더맨4’를 촬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연극 '비밀통로' 출연…1인 다역 도전 09-11 다음 '우주메리미' 정소민, 최우식에 청혼…"제 남편이 돼주실래요?"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