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이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 추진 작성일 09-11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1/0000721019_001_20250911115212387.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도박문제 인식주간(9월15일~21일)’을 맞이해 불법 도박의 예방 필요성을 알리고, 청소년 및 군 장병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br> <br> 체육공단은 국민에게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국민체력100’ 연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을 15일부터 추진한다. 송파·아산·광주·대구의 ‘국민체력100’ 직영센터를 방문해 체력 인증을 완료한 고객은 간단한 퀴즈 풀이와 모바일 건전 서약을 통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br> <br> 체육공단은 국방부 및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협업으로 군대 내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군대 도박의 늪’이라는 영상을 제작해 각 기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유명 아이돌 그룹 ‘SF9’의 유태양이 출연해 장병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와 함께 올바른 대처 방법을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향후 군사경찰의 사고 예방 교육에도 사용될 예정이다.<br> <br> 청소년 불법 도박 대응을 위한 정책 제언도 이어진다. 체육공단 불법대응센터 남판우 팀장은 ‘불법 도박의 청소년 확산 위기와 스포츠의 책임’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참석해 청소년 불법 도박 확산 방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도박문제 인식주간’에 이어 불법 도박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김유진 2골 분전' 한국 여자하키, 아시아컵 결선리그서 인도에 2-4 패배 09-11 다음 '2관왕 도전' 김제덕,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8강 진출…이우석 탈락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