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조나단 존재 자체가 안 맞아…내가 나가든가 해야지”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j1KEHE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55c20073dd731cc364ce786fc58050df7efbc589af9b24e56b5b525abc23a" dmcf-pid="4BAt9DXD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15115850bpvh.png" data-org-width="925" dmcf-mid="VsZMAF6F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15115850bpv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e08530341b42d7b9cc9d7ee9b0eb98c09037a974581c0f547b69172891da29" dmcf-pid="8Jy4LH9H3x"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파트리샤가 친오빠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을 전했다.<br><br>1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오빠랑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없어요” 번지수 잘못 찾아간 남매 고민 상담 [비밀보장 534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오빠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묻는 한 사연자의 고민을 듣고 방송인 파트리샤에게 전화를 걸었다.<br><br>현재 친오빠인 조나단과 함께 살고 있는 그는 “같이 사는 걸 둘 다 싫어한다. 지금도 바로 독립하는 게 간절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파트리샤는 “불만족인 상황이 많고, 일단은 같이 사는 것부터가 안 맞는다. 존재 자체가 안 맞는다”며 “나는 분리수거할 때 분리를 미리 해두고 버리는데 오빠는 한 번에 다 버리고 나가서 분리하는 스타일이다.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정말 꼴 보기가 싫더라. 내가 나가든가 해야지”라고 불만을 털어놨다.<br><br>파트리샤는 친오빠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묻는 사연자에게 “최대한 싸울 일을 만들면 안 된다. 뭘 싫어하는지 서로 아니까 발작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서로 조심해야 한다. 오빠가 들어와도 들어오든 말든 신경 쓰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방에는 취미 거리 하나를 마련하는 게 좋다. 나는 넷플릭스로 영화를 많이 본다. 그럼 밖으로 나올 필요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새 직업 얻었다…배우→투자자로 변신 09-11 다음 '직장인들' 김원훈 "혜리 '재밌네' 편집될 줄…애드리브가 90%" [MD인터뷰①]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