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양궁 세계선수권 개인전 8강 진출…남자 대표팀 중 유일 작성일 09-11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11/0001066614_001_20250911122710161.jpg" alt="" /><em class="img_desc">11일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김제덕이 화살을 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김제덕(청주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남자 대표팀 중 8강에 오른 건 김제덕이 유일하다.<br><br>김제덕은 11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가와타 유키(일본)를 7-1(29-25 29-27 28-28 30-29)로 꺾었다.<br><br>전날(10일)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제덕은 이번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이날 오후 남자 개인전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된다.<br><br>이우석(코오롱)은 16강전에서 마티아스 그란데(멕시코)에게 2-6(28-29 29-27 27-28 26-29)으로 패배해 대회를 마감했다.<br><br>대표팀 맏형이자 세계랭킹 2위 김우진(청주시청)은 전날 남자 개인전 32강전에서 세계랭킹 3위 마르쿠스 달메이다(브라질)에게 패배하는 이변을 겪었다.<br><br>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은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여자 개인전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 경기는 오는 12일 열린다.<br><br>대표팀은 10일까지 이번 대회 남자 단체전 금메달, 혼성 단체전(김우진·안산)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광주 |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여자양궁의 힘… 안산·강채영·임시현 개인전 16강 진출 09-11 다음 '28살 차' 김용림♥탁재훈, 안영미와 삼각관계까지 "내 남자 붙들지마" (마이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