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광주 세계양궁 남자 개인전 8강 진출…한국 선수 유일 작성일 09-1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1/0001291638_001_2025091112200795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제덕의 10일 단체전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양궁선수권 대회에서 김제덕이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리커브 남자 개인전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김제덕은 광주 5.18 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일본의 가와타 유키를 세트 점수 7대 1로 물리쳤습니다.<br> <br> 어제(10일)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과 함께 남자 단체전 3연패를 이뤄낸 김제덕은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br> <br>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김제덕은 당즈준(타이완)을 상대로 8강전을 치릅니다.<br> <br>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현역 최고 궁사로 꼽히는 김우진은 어제 첫판인 32강전에서 브라질 마르쿠스 달메이다에 덜미를 잡혀 조기 탈락했고, 이우석은 오늘 열린 16강전에서 마티아스 그란데(멕시코)에 6대 2로 져 8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 <br> 오늘 오전 열린 여자 개인전 32강전에서는 안산, 강채영, 임시현이 모두 승리해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38.3도' 고열 투혼 이우석…"컨디션은 핑계, 몸 관리 잘했어야" 09-11 다음 국기원, 15일 원장 선거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