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심자윤 "직장인 친구 없어…소속사에서 프린트부터 배웠다" [MD인터뷰①]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7mpolo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4423f9b09c823198862a1374ea7ba5fb353b0dc47c33a36a97bed4f64226d" dmcf-pid="tXn0dyqy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자윤 / 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22214415edrd.jpg" data-org-width="640" dmcf-mid="5Ki3eTzT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22214415ed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자윤 /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63ef65f2b1e8b239ba44ded3cf6a364a02ed008b4d54632eaa800b69593563" dmcf-pid="FZLpJWBWI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심자윤(스테이씨 윤)이 '직장인들'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77d9a44e1b817307252a21d0d1bf84f0f3912613f8534def1988cdde7c2cfe0" dmcf-pid="35oUiYbYI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1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 출연한 심자윤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c51bf38a840991de81803677bf2c1abb28d87a0db0e4d75fb258c1a04ee012a" dmcf-pid="01gunGKGIH"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겉만 화려한 마케팅 회사 DY 기획에서 살아남기 위해 꼰대들의 노룩 토스와 젠지들의 폭탄 던지기 사이에서 꾸역꾸역 지내는 찐직장인들의 사무실 일상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물이다.</p> <p contents-hash="bc9e762751717b937df5c59814b6767dc3a5d2cbefce8c12a051a67041d5a097" dmcf-pid="pta7LH9HrG" dmcf-ptype="general">이날 심자윤은 "시즌1 때는 적응을 다 못한 채로 휘몰아치다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시즌2에서는 선배들과 더 친해져서 자연스러운 애드리브를 더 할 수 있었다"며 "검열에 대한 걱정이 계속 있긴 하다. 어느 정도까지 괜찮은지 늘 고민이다. 워낙 대선배들과 함께하다 보니 제가 생각한 애드리브는 이미 다 나오는 경향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844dbd8e6466d4fc913b3e39bc39387fb7aaed2bda96d47ba7f6c70c1585d5" dmcf-pid="UFNzoX2XOY" dmcf-ptype="general">이어 "제 캐릭터가 6개월 차 인턴인데, 악의 없이 멕이는 느낌이 있다. 지예은 선배에게 기어오른다거나, 선배들 티키타카에 끼어든다거나. 그런 조미료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원훈은 "자윤이가 한마디씩 거드는 부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선배들 사이 당돌하게 하는 걸 보며 많이 편해졌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1e7e580eabd43d8da5d11e9e7b9cad7cf43d787ec385a43b6724082299d7a9e" dmcf-pid="uTMZPC0CrW" dmcf-ptype="general">심자윤은 "제가 만 21살이라 친구들 중에는 아직 회사원이 없다. 고민하던 중 소속사 대표님이 '우리 회사가 있지 않냐. 하이업으로 와라' 해서 기본적인 것부터 배웠다. 프린트하는 법, 자리 배치 등. 근데 사실 인턴이면 회사생활을 잘 모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난 좀 모르고 가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 캐릭터 자체가 몰라서 묻는 질문으로 타격을 입히는 스타일이다 보니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임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5d170f87d7b18c5ae8ee8989bdcaa859ed6eccff9b91bfc8b407ce719835ac" dmcf-pid="7yR5QhphI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실제 성격도 캐릭터에 살짝 섞여 있다. 상상만 하던 대사를 입 밖으로 내뱉는 느낌이다. 두 세배 과장해서 표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변우석과 핑크빛 케미 터트리더니…진짜 대박났다 [RE:뷰] 09-11 다음 이이경·로운, '컨피던스맨 KR' 특별 출연…빛나는 의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