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황정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 3위 작성일 09-11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일 프리에서 입상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1/0008480301_001_20250911123437524.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에서 3위를 차지한 황정율(ISU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도장중)이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다.<br><br>황정율은 10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IWIS 인터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00점, 예술점수(PCS) 26.79점을 합해 총점 60.79점을 획득, 전체 36명 중 3위에 자리했다.<br><br>시마다 마오(일본) 70.36점으로 1위, 오카다 메이(일본)가 65.95점으로 2위를 각각 차지했다. 황정율과 선두 마오의 차이는 9.57점이다.<br><br>황정율은 12일 이어질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첫 그랑프리 입상에 도전한다.<br><br>황정율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수행점수(GOE) 0.90점을 챙기며 산뜻하게 출발했고, 플라잉 싯스핀에선 최고 난도인 레벨 4를 받았다.<br><br>후반부에서도 트리플 루프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등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쳤다.<br><br>함께 출전한 이효원(고척중)은 TES 33.58점, PCS 25.37점으로 총점 58.95점을 기록, 6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이변!" 韓 남자 양궁 김제덕만 남았다, 김우진→이우석 남자 개인전 줄줄이 탈락 09-11 다음 김원훈 “실제론 무례한 사람 아냐, 애드리브 압박감에 탈모도”(직장인들2)[EN:인터뷰①]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