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2' 애드리브, 무려 90%..김민교 "불편한 부분 있을 수 있지만 PD 믿어" [인터뷰③]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 김민 PD, 배우 백현진, 김민교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O94stsyu">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fL53nCn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492a8258c83b9b214b02a67abd3cdf2b384a237b8c8c4360e861e7e568619" dmcf-pid="W4o10LhL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교/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22750230wkvh.jpg" data-org-width="560" dmcf-mid="ZZCV6I3I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22750230wk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교/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c9615f87e1376729f10abb368608326edc0de91f90a75eabbada912b3612e6" dmcf-pid="Y8gtpoloC0" dmcf-ptype="general"> '직장인들2' 애드리브 비율이 무려 9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0d8da53786f335d3a47f5f3ebb387589864c5de493c3f2c7c2f0a516c2103c1e" dmcf-pid="G6aFUgSgv3"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직장인들2'의 김민 PD, 배우 백현진, 김민교의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39b7d675007153184b63b33cc347e1ae7c5c109e4d903e43e01c566941735938" dmcf-pid="HPN3uavahF" dmcf-ptype="general">'직장인들2'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 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를 그려낸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물이다. </p> <p contents-hash="d1c4a68b22755acd7fe2f7f2f2c61e7489f2b9909012be2009f08971767d853a" dmcf-pid="XQj07NTNlt" dmcf-ptype="general">백현진은 DY 기획 실세인 후 부장, 김민교는 DY기획의 실세가 되고픈 고인 부장 역으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8bcdfb920bb63cbeb771a8a6fb4a7ce2d1e279804f00829b5dc464802eee35c0" dmcf-pid="ZxApzjyjC1"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 PD는 '직장인들2'의 애드리브 비율이 80~90%라고 밝혔다. 그는 "플레이어들이 자유롭게 이어갈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을 했다"며 "그 회차에서의 주제가 있지 않냐. 퇴근 시간 이슈나 주제 같은 것만 정해져 있고 그 안의 내용은 애드리브로 채워나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ac0eec19831d58256c733e50cefb4688578ee04b103dea70fcd398113999859" dmcf-pid="5McUqAWAl5" dmcf-ptype="general">애드리브로 인한 변수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김민 PD는 "변수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출연자에 대한 믿음과 기대감이 더 크다"며 "난 연출자라고 하기도 애매한 게 나는 판만 만들고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한다. 내가 하는 연출은 기다리는 거다. 노심초사하면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대하면서 기대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f6cd716573174d1f8df46a93f8b4726493f5a919a67580e89b60f7237a235d5" dmcf-pid="1RkuBcYcyZ" dmcf-ptype="general">김민교는 "음악이라고 치면 재즈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박자에만 맞춰서 가다 보면 음악이 되는 그런 재즈"라며 "음악을 만들어가는데 혹시 한 명이 잘못해서 음이탈이 난다든지 걸맞지 않는다는지 그럴 수는 있을 거다. 하지만 연주하면서 같이 할 때 너무 즐겁지 않냐. 그 즐거움으로 하는 거다. 합이 안 맞는 상황이 있다고 해도, 김민 PD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애드리브로 진행하다 보면 불편한 게 나온다든가, 누군가에게 안 좋게 보일 수 있는 장면도 있을 수 있다. 그런 것들은 김민 PD가 잘 정리해주겠지 하는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2d029476e40ada0ef8cae40ccea84e45a3a884af826a65096f076c511222f9" dmcf-pid="teE7bkGkSX" dmcf-ptype="general">백현진은 "정확한 설계가 없어서 불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촬영 당일 날 보면 아무도 불안을 얘기하지 않는다. 불안함을 느낄 수가 없다. 오히려 다들 편한 모습이고, 불안함보다 호기심으로 눈이 반짝반짝한다"며 "즉흥에 대한 훈련도 많이 되고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꽉 모여 있는 팀"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FdDzKEHES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2' 백현진, '꽉 막힌' 후 부장이지만.."웃음 참기 어려워" [인터뷰②] 09-11 다음 김대호 첫 셀프 세차에 당황 "악귀 들린 줄…"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