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만남 기억 못하는 김건우에 서운 “눈물날 거 같아”(12시엔)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6Z6I3I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ede27e8014b665aa211bd683e9d142a6030ff8292d69d808419d5e9d98285" dmcf-pid="0aP5PC0C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우, 김리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24447245awhz.jpg" data-org-width="640" dmcf-mid="FF2W2wZw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24447245aw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우, 김리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NQ1Qhph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84e49d17eec233ecd8be400e8fe314fefae0097f5ce29d17e13b4f16409bf63" dmcf-pid="UjxtxlUlhO"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배우 김건우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ec4147a9451496abda336aacdeb7e5bb55ab7453ed0675b6eca81e56313286" dmcf-pid="uAMFMSuShs" dmcf-ptype="general">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아몬드'의 주역 김리현,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ef41fbc112328dac9e57a2b65b8d73f679ff6aabdcc9d1e5bebece531f5aa1a" dmcf-pid="7Ww6wuRuWm"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건우 씨랑 오며 가며 본 적 있다"면서 반가움을 드러냈지만 김건우는 기억이 안 나는 듯 구체적으로 어디서 만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주현영은 "저 눈물날 것 같다"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ab2142eba5b755f8ad5da099c654fb670f72ede9f89ab90c898a415d53557e8d" dmcf-pid="zYrPr7e7Tr" dmcf-ptype="general">김건우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친구분과 동기분이시잖나"라며 나름의 인연을 언급하자 주현영은 "그렇다. 제가 그 결혼식에 갔다"고 밝혔다. 김건우가 사회를 본 결혼식이었다고. </p> <p contents-hash="d4e89b8d003f3e633ee78a169306d330da5f2e8c34c9bfb8696544e7a7120c7f" dmcf-pid="qGmQmzdzTw"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인사드리고 좋은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하고 지나간 기억이 있다. 뷔페 앞에서. 그 육회 맛있던 곳에서"라고 말했고 김건우는 미안해하며 "많이 봬서 내적 친밀감은 있다"고 해명했다. 주현영이 "저도 늘 있다. 육회는 기억하시고 저는 기억 못 하시고"라고 하자 김건우는 "육회가 참 맛있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3f6871fa161b0ae660be7c788427da63dbb55ea1503ccaaea0fac82a570f0d8" dmcf-pid="BHsxsqJqCD" dmcf-ptype="general">'아몬드'는 손원평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선천성 질병을 앓고 있는 소년 ‘윤재’가 또래 소년 ‘곤이’와 자유로운 감성의 소녀 ‘도라’와 만나 서서히 변화하는 과정을 그렸다. 2022년 초연 당시 관객 평점 9.5를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1c560f7e9d3fb86f62858c0a60773442309aad288ac030136fcd4bbaae85bfaf" dmcf-pid="bXOMOBiBhE" dmcf-ptype="general">한편 김건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손명오 역으로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KZIRIbnby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5CeCKLK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케데헌' 이용해 자국 애니 홍보…서경덕 "어처구니없는 짓" 09-11 다음 에스파 카리나, 프라다 입고 'AI 미모' 완성 [화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