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직장인들'로 대표작 추가, 행복…'SNL'=애드리브 같은 대본" [엑's 인터뷰]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KJJWBW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e28eecc3e9664c8013a54beef2838a2075030a7dc6725c625b1a64635635f" dmcf-pid="389iiYbY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123849509dj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tPfooX2X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123849509dj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e87920b5895f0605a08c045c7b61918a9055a78ac599b94697845931fc65d3" dmcf-pid="062nnGKG5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민교가 'SNL 코리아'에 이어 대표작이 된 '직장인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e71a19f9c289314c47ae4969c6ffd11a303d93abdbfcb4620b7cbc70ae405a1" dmcf-pid="pPVLLH9H5o"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2의 백현진, 김민교, 김민PD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342c9be3f85b716f2dfce1c450a4bb9a1297627b1a57d27a744f437007a4a7a" dmcf-pid="UQfooX2XGL"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ebc1d65a66cf61f625ac83dedf7187d4a0698ae4bc2e361c6e5dfe25fddfcb7e" dmcf-pid="uIwGGQEQHn"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교는 시즌2에서 굴러온 돌 '후 부장님' 백현진 때문에 해고 위기 처했다. </p> <p contents-hash="d885c9921799b6a1a278c7faeb3321fb706023b8f2eb84ed47619717e344a6a0" dmcf-pid="7CrHHxDxHi"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교는 경쟁자 백현진에 대해 "사실 너무 감사했다. 왜냐하면 시즌1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중간에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역할 외에는 공격적으로 하기 애매했다"며 "후 부장님이 들어오는 바람에 목표와 싸우고 싶은 사람, 긴장감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388c86747db62a46f71183b14d148084512b3847349a00006d93dd3ae565d43" dmcf-pid="zhmXXMwMGJ" dmcf-ptype="general">또한 'SNL 코리아'로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민교는 '직장인들2'와의 차이점에 대해 "SNL에 애드리브가 많을 것 같지만 사실 거의 없다. 애드리브처럼 보이게 회의를 하고 연기한다. 두 작품의 지향점이 완전히 다르다"라고 꼽았다.</p> <p contents-hash="01275bd5fbc43132fc482f4a2942b79c9da3abf207af31eff33a95a94f45a6c9" dmcf-pid="qlsZZRrRX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SNL부터 김민 PD와 인연이 깊고, 저라는 사람을 알리는 데 엄청 큰 도움을 줬다. 같이 한 프로젝트들이 다 잘됐다. '직장인들'로 다시 뭉쳐서 새로운 걸 만든다고 해서 기대도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520b02523897e41979725ad9f982177ad2dac506c7ab0f78680a9f02ec7ef3" dmcf-pid="BSO55eme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민교는 "'직장인들'은 상황극으로 만드는, 즉흥 연기가 베이스인 코미디 오피스물이다. 기존에 이런 게 없었고, 사실 요즘 되게 행복한 게 저의 대표작이 'SNL'만 있었다. 그런데 '새로운 대표작이 생기는 건가?' 하는 생각으로 '직장인들' 시리즈가 의미 있게 다가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718977bc62c6d24d9fb599b07ae830d0fa6086fb463f6c0bf0f2d68fdeee10" dmcf-pid="bvI11dsdtR" dmcf-ptype="general">한편, '직장인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424a58dc114c6c2864c05b7683c928cc3bccaec0262ea9d74c45306857cc81a" dmcf-pid="KTCttJOJXM" dmcf-ptype="general">사진 = 쿠팡플레이</p> <p contents-hash="0ee17cdef02c78d9782f2c8019a465652d1d47b5cf7b8c33f4e4233c159de66a" dmcf-pid="9yhFFiIiHx"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딸 뉴본 사진 공개 “엄빠 각각 닮아 신기” 09-11 다음 ‘강철 췌장’ 쯔양 “혈당 스파이크? 한 번도 안 와”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