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투자·제작 협약 체결 "3년간 총 10편"[공식]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ryW6c6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7e774c1bb277dc490df267ef72afb5a0316ed2a209d3fbb649ce6e2ba6000" dmcf-pid="3QmWYPkP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왼쪽부터) 쇼박스 신호정 대표,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 제공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25625115lotk.jpg" data-org-width="750" dmcf-mid="88MAc3P3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25625115l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왼쪽부터) 쇼박스 신호정 대표,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 제공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c428d6cff5803b67dfbe3b8b1bf9ea693db8439cef545c7e27a4af62af9718" dmcf-pid="0xsYGQEQC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쇼박스가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제작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의 동맹이 한국영화계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16477b809e71fea6f5e03f7528d527d0051d1b51b1376c8a41dfdec22529fe49" dmcf-pid="pMOGHxDxCm"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3년 간 총 10편의 상업영화를 공동으로 투자·제작·배급한다. 총 제작비의 50%씩을 공동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제작 구조를 통해 투자가 위축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dee9b4a30d84cd801ab1761954172d916426410fdcb31458e784c1c676866127" dmcf-pid="UdhZ5emeSr" dmcf-ptype="general">양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역할을 분담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특히 다양한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가진 중저예산 상업영화들이 활발히 제작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신인 감독과 작가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영화 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189452a2a77116e0a713caf7eda10fd8a240923075035a5d1d0967eadd644799" dmcf-pid="uJl51dsdCw" dmcf-ptype="general">쇼박스는 국내 배급과 마케팅을 전담한다. 국내 메이저 투자배급사로서 '파묘'(2024), '택시운전사'(2017), '암살'(2015), '도둑들'(2012) 등 역대 한국영화 흥행작을 배급해온 쇼박스는 약 30년간 축적한 배급 노하우와 극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p> <p contents-hash="52c63ac0d8e29546af8f96438cd35fd422b384444429417979543c2f56afa6c1" dmcf-pid="7iS1tJOJWD" dmcf-ptype="general">kt 스튜디오지니는 주요 장면을 사전 시각화하는 프리 비주얼라이제이션(Pre-Visualization)에 AI 기술을 접목해 제작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국내 최다 규모의 통합 판권 보유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부가 판권 사업과 해외 세일즈를 추진하고, IPTV, OTT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유통을 책임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28f2e4b5a9f72e137becd60556d6734d4c6094aa0bd4e629fd3f6bd84c5fea9" dmcf-pid="znvtFiIil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협약은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며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박스의 시장 전문성과 kt 스튜디오지니의 기술적 혁신이 결합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관객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장르의 신선한 시도를 통해 한국영화의 다양성 확보와 저변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26f3d788b8df2da152f45507eeaf8f9f67091b324953e8f62c1ab97348682af" dmcf-pid="qLTF3nCnCk" dmcf-ptype="general">쇼박스 신호정 대표는 “쇼박스의 검증된 투자·배급 역량과 kt 스튜디오지니의 혁신적인 제작 방식이 시너지를 발휘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참신한 기획을 통해 한국영화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사의 협업이 한국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f5fc82fcc42fdeb3b96fe7af0caed2e3d256e9c6d376eeabfcda581b32bf74fc" dmcf-pid="Boy30LhLWc" dmcf-ptype="general">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는 “쇼박스와의 파트너십으로 본격적인 영화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영화 제작 전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제작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작품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현재 다수의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며 올해 안에 첫번째 작품 제작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gW0poloh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관리체계 '대수술'⋯유출사고 반복 기업에 과징금 '가중'(종합) 09-11 다음 '직장인들2' 김민교 "손흥민 애드리브 재밌고 신기…월클은 뭘 하든 월클"[인터뷰②]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