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직장인들'='SNL' 잇는 새 대표작…의미있게 다가와"[인터뷰③] 작성일 09-1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LyxlUl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5a773553f0926122fb9df4f201fe3c67fdeb7726b9bcf02daeec170543aba" dmcf-pid="YnjXJWBW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민교. 제공| 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31647739whfx.jpg" data-org-width="900" dmcf-mid="ycH8l2g2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31647739wh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민교. 제공|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8ebe51151d81708cc39663d7d56d1b12e71c4d92832eeb37fd8f0c79e4e7f6" dmcf-pid="GLAZiYbYl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직장인들' 배우 김민교가 'SNL'에 이어 자신의 새로운 대표작이 탄생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3f89876a56060d4b43fe90f9ab04b26a3033fa91eeede6bbde5817c23cfbe83" dmcf-pid="Hoc5nGKGl2" dmcf-ptype="general">김민교는 11일 오전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2' 종영을 맞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직장인들'은 저의 새로운 대표작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1b6ea1afdf662e80fe3595e1b1d0081d2f4181e6fd34881dce2927478a822d" dmcf-pid="Xgk1LH9HT9"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 기획의 찐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다. </p> <p contents-hash="6fc248cd8fbe0a7d7a5a98415c4325255e5c1577508e222baa37c2106a13e77e" dmcf-pid="ZaEtoX2XCK"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겉만 화려한 마케팅 회사 DY기획에서 살아남기 위해 꼰대들의 노룩 토스와 젠지들의 폭탄 던지기 사이에서 꾸역꾸역 지내는 찐직장인들의 사무실 일상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극사실주의 오피스 코미디물이다. 이들은 AZ부터 GenZ 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 생활의 리얼한 단면들을 보여줌으로써 모두가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웃음을 전파했다. </p> <p contents-hash="563882c5c773915ddc65aabeab6d3e5069c17eccfac6d30e81e6add8b3572685" dmcf-pid="5NDFgZVZSb" dmcf-ptype="general">신동엽, 김민교, 이수지, 현봉식, 김원훈, 지예은, 차정원(카더가든), 심자윤(스테이씨 윤), 시즌2에서 새롭게 합류한 백현진 등 9인의 화려한 출연진들이 펼치는 현란한 케미스트리 속 웃참하게 만드는 애드리브와 다채로운 설정이 주는 기발함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f4350af55a64bc03dfcda776e39a596f68df15cf2c502c335fbdf359b54388a" dmcf-pid="1jw3a5f5SB" dmcf-ptype="general">'직장인들' 연출을 맡은 김민 PD는 시즌1에 비해 시즌2가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즌 1때는 에피소드가 파편화되어 있었고, 게스트 중심으로 흘러가는 게 컸던 것 같다"라며 "시즌2는 고정 사원들의 서사가 이어지게 하는 시트콤같은 것을 추구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a2e4d9e642647a482b7674c55dcbe33ad602ec4c267e0522d78becda09a81f6" dmcf-pid="tAr0N141vq"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교는 "사실 시즌1은 저희가 플레이하려는 스타일을 알리는 것이 목표였다. 이걸 보여주기 전에는 설명해도 잘 안 그려진다. 오피스 시리즈를 만들 건데 우린 애드리브로 플레이를 할 것이다라는게 그려지지 않는다"라며 "시즌1을 만들 때는 '어떤 플레이를 할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시즌2에서는 이걸 어느정도 이해를 하신 것 같더라. 이걸 알렸기 때문에 시즌2부터는 우리 드라마가 어떤 공감대를 만들 수 있을지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f7bb1749d1439cb88a9aa4408a311ed6d6adfcb5ca262b921965f1ad9050ce" dmcf-pid="Fcmpjt8tWz"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교는 'SNL'과 '직장인들'의 차이점에 대해 "두 작품은 그냥 아예 다르다. 오히려 'SNL'이 애드리브가 더 많을 것 같은데 거의 없다. 애드리브로 보이는 것까지 계산을 하고 하는 것"이라며 "'직장인들'은 완전히 상황극이고, 즉흥 연기를 베이스로 해서 오피스물을 만든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없었던 것 같다. 저는 사실 요즘 되게 행복한게 김민교하면 대표작이 'SNL'만 있었다. 근데 저한테 '직장인들'이라는 또 새로운 대표작이 생긴것 같아서 의미있게 다가온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3ksUAF6Fv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세계 6위 김동현vs펜싱 세계 1위 오상욱, 세기의 하체 근력 대결(핸썸즈) 09-11 다음 개인정보 관리체계 '대수술'⋯유출사고 반복 기업에 과징금 '가중'(종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