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전남친 만난 날 충격 고백 "화장실서 죽을 뻔"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Gyjt8t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1d02463a858a6872c009b9b06e7036efa00363ca5ca7715ba8d2e09d488b3" dmcf-pid="uAXYc3P3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30916236fdgs.jpg" data-org-width="700" dmcf-mid="3CvhLH9H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30916236fd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fb1576ca51e2c5e3cb2ed6c0644e9c2550097f04423045acad9c5f03775ce8" dmcf-pid="7W2bYPkP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전남친을 만난 날, 새벽 화장실에서 섬뜩한 일을 겪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d8fc399a15b7dc443db6921395c8c20bab750c76e9e2f5b122d768185474db" dmcf-pid="zYVKGQEQ3B"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일본인 전남친 만나러갔다가 죽을뻔한 썰풀면서 추천템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41997ee095e625006969cc51c8e9cc021a096dc296edc0238ac938e4dd82263" dmcf-pid="qGf9HxDxp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세영은 "전남친을 만나러 간 곳에서 죽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34297c5f4ed477d25a406a85fdf2f0818ee6d57e9090cf7c199b4ae0c47639d" dmcf-pid="BH42XMwMUz"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전남친과 친한 지인들이 다 겹친다. 5년을 넘게 사겼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만나서 어떻게 사는지도 들었다. 요즘에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고, 또 PD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더라.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 편했다. 오랜만에 가족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오랜만에 전 남친을 만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3c6509a82a889b3fb5783d116ed9ff73204716f94f26128bedf7bcafaf8cbf1" dmcf-pid="bX8VZRrRF7"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왜 죽을뻔 했는지 얘기를 하겠다"면서 "저녁에 만나서 3차까지 갔다. 한 건물 가게에서 먹고 있었는데 제가 화장실이 가고 싶었다. 가게 화장실은 못 가겠어서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갔다. 새벽이라 화장실에 분명히 저 밖에 없었다"며 "볼일을 보고 있는데 누가 들어오는 인기척이 나더라. 칸이 많았는데 바로 내 옆 칸에 들어오더라. 빨리 볼일보고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약간 묘하더라. 볼일을 본다면 뭔가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야하는데 뭔가 가만히 있는 것 같더라. 싸하더라. 볼일을 봐야해서 일단 나도 가만히 있었는데, 그 사람도 계속 가만히 있더라.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고 공중 화장실에서 무서운 상황을 맞딱드린 일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ca28080e467e40a7f2c6e6a41384b2bc68458ff314f40780a5611c14e39a3" dmcf-pid="KZ6f5eme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30916431fquo.jpg" data-org-width="598" dmcf-mid="0pVKGQEQ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30916431fq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c3bdd156aad4ab7cf8542ef89780235d92dc4db9d66578b281761555ef0b3a" dmcf-pid="95P41dsd7U" dmcf-ptype="general"> 이세영은 "제가 청각에 예민한데 어떤 소리도 안들리더라. 수많은 칸 중에서 내 옆칸으로 들어왔고, 들어와서 어떤 소리도 안내는게 10분 가까이 지속되니까 무섭더라. 하지만 내가 오바하는 걸 수도 있어서 일단 마무리를 하면서 친구에게 일부러 전화해서 휴지를 가지고 오라고 했다. 곧 사람이 온다는걸 어필을 한거다. 잠시후에 친구가 화장실로 왔다"며 "빨리 처리를 하고 나왔는데 옆 칸이 문이 닫혀있더라. 누가 있다는거 아니냐. 더 무서웠다. 근데 내가 순간적으로 '으악!'하고 소리를 지르면 뛰쳐나올 것 같았다. 그래서 일부러 모른척하고 나왔다. 그리고 화장실 나오자마자 친구들 양손을 잡고 뛰었다"고 당시 상황 설명을 했다.</p> <p contents-hash="c275b7f480d1a20106245d45da2c9cfa7aab244fef7e9a8201b786bc0a514079" dmcf-pid="21Q8tJOJu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게에 들어가서 친구들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찝찝함이 들어서 다시 화장실로 갔다. 그런데 소름돋게 문이 열려있더라. 우리가 뛰쳐나가고 1분도 안된 시간에 옆칸에 있던 사람이 나간거다. 타이밍이 그럴 수 있나 싶더라. 혼자 그 칸에서 나 혼자 나오기를 기다린 것 같았다. 순간, 내가 촉을 발동하지 않았다면 해코지 당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오더라"며 "그런 개방된 화장실에 갈때는 특히 늦게는 지인하고 가는게 맞는 것 같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106851d49cc418b972411bbd719e6b3506eb19655ce67f6562bf63619ff51fa" dmcf-pid="Vtx6FiIip0" dmcf-ptype="general">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연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열애하며 결혼까지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지만 지난 2023년 결별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fFMP3nCnu3"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우 “학창시절 6년간 밴드부, 이상진 연기학원 따라갔다가 배우 돼”(12시엔) 09-11 다음 ‘연대 한소희’ 28기 옥순 “학폭? 학창시절 공부만 했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