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학창시절 6년간 밴드부, 이상진 연기학원 따라갔다가 배우 돼”(12시엔)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42XMwM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a9be94269141411fd83fbd264272d146e9a851e30491b91bb6b1da3e3a4af" dmcf-pid="u3EA8OFO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우, 김리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30915251pzsx.jpg" data-org-width="640" dmcf-mid="pfHWAF6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30915251pz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우, 김리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70Dc6I3Ih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bd1a40bf19c99bb164e0e7d106899e74fee3b629a6f7e66e017ed3c9b89e38a" dmcf-pid="zpwkPC0CWu" dmcf-ptype="general">배우 김건우가 밴드부에 소속되어 있다가 배우가 된 계기로 배우 이상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0ec4147a9451496abda336aacdeb7e5bb55ab7453ed0675b6eca81e56313286" dmcf-pid="qUrEQhphWU" dmcf-ptype="general">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아몬드'의 주역 김리현,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c01f1ce45a0dd524f6e48b7d3b0fbea2b5770ef767fc07c454de2d918781b4a" dmcf-pid="BumDxlUlvp"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두 분 다 학창시절에 음악을 하셨다고 들었다. 건우 씨는 학교의 밴드부였고 리현 씨는 실용음악을 준비하셨단다. 어떻게 배우의 길을 걷게 되셨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f333b4ca35b9d4ccaf21d9e0620ddf7fd4ed062005abfeef162be890068c93e" dmcf-pid="b7swMSuSv0"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이 얘기를 많이 한 거 같다. 전 사실 중·고등학교 6년 내내 밴드부였다"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가수가 꿈인 건 아니었다고. 김건우는 "저희 밴드가 보컬에 가창을 요하는 밴드가 아니라 재밌게 노는 그런 밴드였다. 노래 실력이 없어도 되는 그런 밴드였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09ebef7066544c7944f005458758c1654575dc5cf12196b1038de6e46cedff" dmcf-pid="KzOrRv7vl3"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가 배우를 제 친구가 입시학원을 다니는데 어디서 사기 당하는 거 아닌가 하고 갔다가 같이 하게 됐다"면서 "그 친구가 요즘 작품에 많이 나온다. 이상진이라는 배우. 올한해 가장 바쁜 배우가 아니었을까 싶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이분 요즘 매체에 정말 많이 나오시잖나"라고 인정한 데 이어 "이렇게 또 챙겨주신다"며 친구를 일부러 언급하고 칭찬하는 김건우의 마음씨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59364fb80c3886a7a9b4b3eba315d415074ab217825622b5c7ac572c9f315c1" dmcf-pid="9qImeTzTCF" dmcf-ptype="general">김리현도 실용음악을 하다가 배우로 진로를 바꾼 계기를 전했다. 그는 "전 실용음악을 하다가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 할인이 있잖나. 이왕 수능 본 김에 뮤지컬 한번 봐볼까 했다가 너무 재밌더라. 보자마자 '이거 해야겠다'하고 다음날 바로 실용음악학원에 안 나가고 연기학원에 다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f8152412dc6e4ab0c79a1bcc8ff993d8a5155150015ccaf042011beb51dbf2" dmcf-pid="25jg2wZwyt" dmcf-ptype="general">한편 '아몬드'는 손원평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선천성 질병을 앓고 있는 소년 ‘윤재’가 또래 소년 ‘곤이’와 자유로운 감성의 소녀 ‘도라’와 만나 서서히 변화하는 과정을 그렸다. 2022년 초연 당시 관객 평점 9.5를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V1AaVr5rS1"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tcNfm1ml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아이키와 함께한 댄스 챌린지…MZ 취향 저격 준비 완료 09-11 다음 이세영, 전남친 만난 날 충격 고백 "화장실서 죽을 뻔"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