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남' 정우성, 혼외자 논란 1년 만에 공식석상…부일영화상 참석 작성일 09-1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3c7NTN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89796c1473e122726d833f53b31442131341637b30f895cce2d3f0709be08" dmcf-pid="QG0kzjyj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우성.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ked/20250911132541640jz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6yI6vfNf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ked/20250911132541640jz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우성.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fb3540f93595212d9410b8ae7d360932985676411651b1bad13486457aaa82" dmcf-pid="xHpEqAWATm" dmcf-ptype="general">사생활 논란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배우 정우성이 1년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제34회 부일영화상에 참석하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dfe1e25114b358b0e9e8988084da9edf334870b4bddaa824b9aea89f499ce2eb" dmcf-pid="ydjzDUMUCr" dmcf-ptype="general">1958년 출범한 부일영화상은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2008년 재개된 이후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b50e64beaad502162ce2036336576955ce78cd68889f68366d72d997205f00d" dmcf-pid="WJAqwuRuSw"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부산 시그니엘 브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본 시상식에 앞서 전년도 수상자들의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포토콜이 진행된다. 정우성은 지난해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전년도 수상자인 김금순, 임지연, 이준혁, 신혜선, 김영성, 정수정 등도 함께 부산을 찾는다.</p> <p contents-hash="27ac86b280bd39483d42274b0f0a54e4862bec9cd36e31cc130bc475600b275f" dmcf-pid="YicBr7e7yD"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해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생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논란에 휘말렸다. 같은 해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배우 인생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지만, 사생활 이슈로 곤혹을 치렀다.</p> <p contents-hash="ce1f87f50601435c65e50b851d90090acf582bca720b573e6f69b1f63017995c" dmcf-pid="GnkbmzdzvE"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오랫동안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 여성은 정우성과 10여 년간 열애한 인물로, '청담부부'로 불리는 배우 이정재·임세령 대상 부회장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길 만큼 지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관계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6389eae79cfc9f41ee49f9522c77c17142fd49f251a69acccceb7a390b938ba" dmcf-pid="HLEKsqJqvk"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완료했다. </p> <p contents-hash="cefcc73e7f271c4db8e4423831e4e85548a866dd93ff40302468495440f46202" dmcf-pid="XoD9OBiBvc"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옥순, 갑자기 눈물 펑펑…대체 왜? (나솔사계) 09-11 다음 개인정보 유출 반복되면 징벌적 과징금 검토…피해구제 기금 도입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